syntaxhighlighter Test

BloG 2015.08.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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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brainchaos
언저리 - 블로그 = f UN + b LOG 반골의 중추신경 Blog + fUN, #stART, #Ani, WOW, Game of Thrones, #Camping, 보드, 술먹고 떠들기, 멍때리기, 화장실에서 책읽기, 키스, 귀차니즘, 운동싫어, 버럭질 최고, 주경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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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이전 베타때 포스팅한 글을 끌어올림..
이 얘긴.... 뭔뜻이겠습니까?


LiveRe 설치 후기를 금일 15시까지 부탁 받았는데 이제서야 부랴부랴 작성을 한다. (죄송합니다.)

무엇보다 LiveRe라고 하는 서비스가 가지는 편이성과 장점을 기준으로 유용성 
그리고, 사용법을 기준으로 포스팅을 할까 한다.

LiveRe는 블로그와 Community등에 사용되는 댓글을 소셜로 공유하는 서비스라고 혼자 정의해본다.
현재 필자의 블로그에도 설치가 되어 있으며, beta 버젼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그럼 하나씩 보도록 하자.

LiveRe
http://www.cizion.com 에서 서비스하는 소셜 댓글 서비스이다.

자신의 블로그나 Community에 간단한 코드 삽입으로 댓글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아래는 LiveRE가 설치된 필자의 블로그 모습이다.


일반 댓글처럼 댓글을 달 수 있으며, 

Twitter, Me2Day, Facebook, Yozm에 각각 댓글을 보낼수 있다.

물론, Twitter, me2day, Facebook, Yozm에 댓글을 보낼려면, 각서비스에 어플리케이션 인증을 받아야 한다.

비슷한 해외 서비스로는 DISQUS 라는 서비스가 있다.
DISQUS 처럼 관리 화면을 제공하고, Tool과 Add-on 적용, 스킨 변경등과 많은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간단 설치와 간단 연동이라는 부분에서는 매력이 있다.

LiveRe 서비스는 비회원 댓글 서비스도 지원을 하며, 
비밀글도 작성이 가능하다.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에 대한 댓글을 직접 소셜 서비스에서 확인하고 공유하는 의미에서는 만족할 만한 서비스이다.

자, 댓글을 달아보자. 

Twitter와 Me2day, FaceBook에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 댓글 작성을 시도한다.


FaceBook에 바로 LiveRe로 포스팅이 된다.


Twitter에도 TimeLine에 올라왔다.
댓글을 단 블로그 포스팅의 주소가 Short URL로 표시된다.
또한, 블로그 포스팅의 제목도 표시해준다~~


me2Day 역시 같은 형식으로 제공된다.


또 하나의 매력은 댓글에 사진과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다.

twitter, Me2day, Facebook에 첨부하는 형식과 같다.

 
사진은 첨부가 가능하며, 동영상은 URL로 서비스 되는 듯 하다. (회의가 시작되어서 테스트를 못해봐서 ㅠㅠ;)

자신의 블로그에 소셜 댓글 서비스를 지원하고 싶은데 
DISQUS가 복잡하게 느껴지거나, 설치에 어려움이 있다면,
LiveRe를 사용해 보는것도 재밌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서비스들...

DISQUS 같은 댓글 서비스
meedo나 wibiya 같은 툴바 서비스

들이 다들 비슷한 형식의 댓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킨 기능등, 많은 기능과 사용법도 그리 어렵지 않아서 과연 경쟁력 측면에서 
한국서비스라는 부분을 제외하고 얼마나 매력적일지는 미지수 이다.

특히 아쉬운 부분은 Facebook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현재 Facebook의 "좋아요" 가 지원이 안되며,

Tistory나 Wordpress등에서 점차 이런 서비스를 addon으로 지원할것으로 예상되어, 
블로그 툴에서 지원하는 Addon 서비스가 아닌 LiveRe 같은 설치형 서비스를 
또 설치해서 사용할지도 의문이다.

하지만, Me2day와 yozm 지원 같은 한국 서비스 지원 그리고, 쉬운 사용법, 
빠른 설치등은 무엇보다 친화적인 부분에서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다.

앞으로도 cizion의 LiveRe가 좀더 좋은 서비스로 다가오길 기대하면서 이글을 마친다.

(아~ 15시의 압박과 회의의 압박으로 이포스팅도 역시나 날림이 된것 같아 아쉽다!@
마지막으로 LiveRe 화이팅!!!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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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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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설치형과 무엇이 다른가 판단중....
    LiveRe 설치버젼이 더 정감이 가는 이윤.... 뭘까?
  2. 좋은 하루 되세요
secret




간만에 포스팅이.. 얼토당토 않게 멍청한 KT 때문에 버린 시간에 대한 회고록이라니..

사건의 전말..

- 11월11일 우선개통그룹으로 iPhone 4S를 구입!
- 전면 카메라 불량!

- 14일(월) 업무때문에 교환 못함!
- 15일 오후 카메라 불량 확인을 위하여 A/S 센터 문의
- KT 114에 11일 개통한 iPhene 4S 인데 뭐뭐 들고 A/S 센터 방문하면 되나요? 했더니,
핸드폰과 신분증만 가져가면 된단고 답변을 받음 (이때까지 믿었다. 설마. 2일을 길바닥에 버릴줄은 몰랐다. 씨바)
- 가깝다고 생각되는 용산 아파크몰 Olleh A/S 센터 방문.
- 번호표 뽑고 기둘리다가 iPhone 4S 교환 건이라니까 "이곳에선 안됩니다. 대각선 UBase로 가세요!!"
네~~ 하고 UBase로 출동!~~~~!!
- 번호표 뽑고 또 절라 기달리다가 순서가 왔다. (음 바꿀수 있는거여!! 좋아!! )
- 불량 체크는 초기화 해서 해야 한단다. 원래 그런게 프로세서란다. 헐.. 하세요!!!
- 불량 확인!! 전면 카메라 하드웨어 불량... 근데 교환이 안된단다.
- 이유는 케이스 박스와 구성품이 있어야 된단다.
KT 114에서 그냥 핸드폰만 가져가면 된다고 했더니 아니란다 (뭐야!! 아~~ 카페라도 찾아보고 올껄... 믿은 내가 빙신이다. )
- 결국 교환 못함. 그런데~~ 그런데!!!!!!! iPhone 4S Black 64G 물건이 내일 오면 없을 수도 있단단. 헐~~~ 그럼 받는데 시간 절라 오래 걸린단다. 어찌하오리까 했더니, 업무 끝날때 가능한지 전화 준단다.
- 열받아서 114 전화 걸고 팀장에게 똑바로 알려주라고 꽥꽦 거림. (그런나고 바뀔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혹시 나같은 병짓을 다른 분들은 반복하지 않게 하겠다는 정의심에.. ㅋㅋㅋ)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라고 한다. 믿어야 돼?
-  15일 19시에 교환 물건이 아직 존재한다는 전화 받음. (A/S센터에서는 기선제압이 필요하다!! 전화 꼬박꼬박 해주는거 봐!)
- 16일 10시30분까지 출근도 포기하고 아이파크 몰로 출동!!
- 어제 상담원에게 물건을 박스와 구성품 건네줌.
- USIM 끼우더니 잘 안된다고 한다. (아~~ 또 망가진거여? 뽑기운 저주스럽다!!!)
- 20분 경과 성공했단다. (USIM 갈아끼는게 그리어려운건가? 헐)
- 아이폰 어플 불량 테스트 받아서 순서대로 확인. 일단!!! 불량 없는 것으로 판단. 통화시 하울링.. 거의 없고... 통화시 치~~ 잡음 적게 들림. (잡음에 대한 부분은 교환 대상이 아니란다.)
- A/S 요원이 기기가 KT에 등록이 안되어 있으니 반드시!!!! 개통한 대리점 가서 등록하라고 신신당부한다.
- 또다시 여의도 개통점으로 출발!~!!!!! (힘들다. 벌서 지쳤는데...)
- 여의도 개통점에 와서 순서 기달리다가 A/S센터에서 교환 받았는데 기기가 등록 안되어 있다고 등록하라고 해서 왔다 라고 하니...
대리점에서는 등록이 안된다고 KT지점으로 가란다. 헐..
- 그럼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만 해주세요! 라고 했다. (나의 짧은 지식으로는 그냥 USIM만 끼면 등록이 되는것으로 아는데..)
- 그런데!~~~~ 등록이 안되어 있다고 한다. KT 지사로 가서 등록하란다.. 아~~ 네.. 젠장
- 다시 여의도 KT 지사로 가서 번호표 뽑고 기둘렸다. 그리곤 또 얘기했다.
A/S 하는 곳에서 교환 받으면 등록하라고해서 왔다.
- 담당자 왈!!! 이미 되어 있으세요!!! 이폰은 USIM 갈아끼면 그냥 등록이됩니다. 원래 번호 뒤에 S가 붙어있다가 교환하면 A가 또 붙어요!!
- 보여주세요!! 강력하게 얘기하니 보세요!!! 하면서 보여준다. 오 등록되어 있다.
- 난 뭔짓을 한거냐? 또 멍청한 A/S 요원 말한마디에 밥도 못먹고 뺑뺑이 돈거다. 아~~ 씨바. 열받는다. 시간이.. 1시다.. 아 이런....
- 결국 난 114에 전화해서 자초지정을 얘기하고 소비자원에 시정조치 하겠다고 하고 힘들어서 회사에 옴!!
- 소비지원에 전화!! 다 설명했더니. 이건 방통위(1335)에 전화해서 시정조치 하란다.
- 방통위에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소비자원에서 처리해야할 문제 같단다.
- 도대체 소비자원과 방통위는 소비자를 생각이나 하는걸까?
- 다시 잘~~~ 설명 했더니 KT에 민원을 접수해준단다. (그래야지 암.)
- 결국 KT 민원은 114 응대 잘못으로 시간적 정신적 피해를 봤다. 똑바로 알려줘라로 민원이 들어감.
- 지금 핸드폰 iOS 5.0.1 업데이트중...
- 복원도 해야 하는데.

이상 2일간의 iPhone 4S 불량 교환기 였음.

그럼, iPhone 4S 불량 교환시 주의 할점!!!!

1. 10일이내 불량으로 갈때는 반드시 케이스와 구성품을 몽땅 들고 가야 교환 가능

2. 가까운 A/S센터가 4S 교환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가세요. 안되는 곳도 있습니다.

3. 재고가 있는지 확인 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물건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4. UBASE 같은 경우는 완전 초기화후 테스트 이후에 확인이 되면 교환됩니다.
혹시 교환이 안되면 모든 정보 다 날라갑니다. 
반드시 백업을 받아놓고 가세요!!!!

5. 침수등의 파손이 있을시는 교환이 되지 않습니다. ^^;

6. 그리고, 등록 안해도 됨! USIM 갈아 끼면 자동으로 알아서 됨!!!

7. 교환 받자마자 또 불량이면, 새제품 폰만 교환 그리곤 리퍼가 됨!!! 결국 재고 없음 기둘려야 함. 
뽑기 운을 믿는 수밖에 없음.!!!!
 
이상 !! 끝!!!!

지랄 맞고 빙신같은 KT 때문에 2일을 버렸다. 아 완전 대박 뽑기운 없는 Bca... 

다들 뽑기의 신이 같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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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anyframe을 사용할일이 생겨서 일단 UBUNTU에 MAVEN을 설치했다.

초간단 설치

 jacking7@jacking7-HP:~$ sudo apt-get install maven2


설치 완료 후 확인도 간단

 jacking7@jacking7-HP:~$ mvn -version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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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Mac에서 사용하면 괜찮은 어플을 몇가지 소개 하였다
 
2010/11/29 - [MacBook] - MAC 어플 뭐가 좋을까? 두번째
2010/05/19 - [MacBook] - Mac 어플 뭐가 좋은가?
요즘은 버젼이 업되고 나서, 
좋은 어플들이 AppStore를 통해서 나오고 있어서 굳이 따로 소새가 필요 없을 듯하였는데 
아직 많은 어플들이 등록되지 않아서 그런지 자주 사용하는 유용한 녀석들이 빠진듯 해서 몇가지를 더 소개하고자 한다.

1. Better Touch Tool

- 매직 마우스 및 트랙패드의 Action Event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온 나오기전까지는....유용합니다.)
- 이곳 Blog 운영자는 Better SnapTool, Secondbar 등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
- 두손가락 부터 네손가락까지 각각 액션을 정의할수 있다.


2. BetterSnap Tool

- 맥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었다고 한다.
- Windows 7에서 windows를 상단에 가까이 가져가거나, 좌우로 끝까지 가져갈경우 Window를 확대 해주는 기능과 동일한 기능이다.
- 물론, 이녀석은 원하는 위치를 선택 할 수 있다.
- 사용법은 직관적이라 설명이 필요없다.
- 13M 정도의 Memory를 점유한다.


3. Open Office

- Sun이 오라클에 인수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은 되고 있다고 한다.
- LibreOffice 3 보다 한글지원면에서 뛰어나다.
- MS Office와의 웬만한(?) 연동이 가능하다.

4. VUZE
- Torrent용 Client 프로그램으로 magnet 사용에 매우 유용하다.
- Windows와 Mac Linux 용 프로그램이 동일하다.

5. QuickNote
- QuickNote는 노트패드 형식의 노트용 어플로 이쁜 UI를 가진 넘이다.
- 기본적으로 검색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Notepad 대용으로 간지용(?)으로 매우 유용하다.
- 현재 AppStore에 올라와 있다.

6. Reeder
- iPhone 및 iPAD용으로 유명한 RSS Reader인 Reeder의 맥용 버젼이다 
- 현재 Test Version으로 무료 배포중이다.
- 구글 Reader의 Feed를 기반으로 멋진 인터페이스를 가진 녀석이다.

7. VirtualBox

- Parallels DeskTop 을 유료로 사용하기 부담되거나, VMWARE를 유료로 사용하기 부담 될때, Virtual Machine으로 유용하다.
- 무료라고 하는 매우 막강한 장점에 안정적이며, 성능, 속도도 뒤쳐지지 않는다.
- 필자도 각종 프로덕트 테스트용으로 사용중이다.


오늘도 몇가지 어플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제는 AppStore가 생겨서 좋은 어플들을 쉽게 접근할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서 이런 어플 소개글들이 줄어들듯 하지만, 
또 좋은 어플을 만나서 사용하게 되면, 소개를 하도록 해볼까 한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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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몇일전부터 Divvy를 써보고 있는데, 참 편리하더군요. 창 크기를 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쉽게 유료지만, 홈페이지에서 demo 버전으로 일단 써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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