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안된다.
이유는 처음 비스타를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telent client가 깔려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시작->컴퓨터

좌측의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함 선택

telnet client를 선택 후 확인 을 누른다.

자 이제 telnet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왜 VISTA Business K 인데 처음 부터 설치가 안되어 있는 것인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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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chaos
언저리 - 블로그 = f UN + b LOG 반골의 중추신경 Blog + fUN, #stART, #Ani, WOW, Game of Thrones, #Camping, 보드, 술먹고 떠들기, 멍때리기, 화장실에서 책읽기, 키스, 귀차니즘, 운동싫어, 버럭질 최고, 주경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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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 저도 첨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비스타에서 일부로 있는 기능도 안되게 한 이유를 암만 생각해도 모르겠네요. 조금 이라도 빨라지게 할라고 그랬을까요 --
    • 글세요 아무래도 telnet은 다른 프로그램 들을 많이 쓰니까라고 하면... 이유가 안되겠지요.
      business K에는 설치 되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 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2. 근데 왜 저는 목록자체가 아예 안나올까요 -_-?
    • 일부 돌고 있는 Ultimate 설치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현재 방법은... 재설치나 정품 설치 라는 이야기가 있음.
      확인 할수 없음.. ㅋㅋ
  3. 바람돌이 2009.03.05 10:08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류를 내면서 설치가되지 않아요.
    다른 방법은 없나요?
    • Telnet Client만 쓰시꺼면 telnet 설치 하시지 마시고 Putty같은 무료 telnet 프로그램을 사용하셔도 될듯 합니다.
      설치 오류나는 분들이 더러 있더군요.
secret
XNOTE M1을 구입해서 사용한지 벌써 1년이 넘어간다.

이녀석과 함께 VAIO-S26LP를 서브 노트북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메인 노트북으로 XNOTE M1을 사용하다 보니, 엄한 짓을 많이도 했었다.

이제 부터 그 이야기를 할려고 한다.
사실 XNOTE 라이브 로그에서 진행하는 "XNOTE의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말하다" 이벤트에 혹해서 노트북을 업고자 하는 열망으로 포스팅을 시도하는 것이기도 하다.

XNOTE M1의 OS 줄 세우기

- 시작!

기본적으로 노트북을 사면 OS가 설치 되어 있다.
이녀석은 "Windows XP Home Edition"이 설치 되어 있었다.
하지만, 브카가 사용하기엔 기능 제약이 있어서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Windows XP Professional"로 OS를 재설치 하였다.

XNOTE의 최대 장점 중의 하나인 LG Intelligent Update를 이용하면 노트북 관련 소프트웨어와 드라이버를 전부 설치해 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하지만, 사자마자 키보드 문제 때문에 키보드와 키보드 면의 메인 박스를 바꾸는 사태를 겪었다. 지금은 그이후로 잘 쓰고 있다.

"Windows XP Professional"도 10번 이상 지웠다 다시 설치한것 같다. 에휴~~

그래서 "Windows VISTA"가 출시되자 마자 회사 라이센스로 'Windows VISTA Business KN"을 설치 하였다.

XNOTE M1의 드라이버니 기타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리라 생각했지만, 왠일인지 잘 설치되었고, 관련해서 LG Intelligent Update도 비스타 용이 나와서 그리 어렵지 않게 적용하였다.
그런데 'Windows VISTA Business KN"은 동영상을 돌릴 수가 없다.
그래서 다시
'Windows VISTA Business K" 를 설치하게 되었다.

성능적인 측면에서 VISTA 설치시 2G의 메모리를 사용하다 보니, 속도가 느리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느끼지 못했지만, 직업이 직업인지라,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의 지원등과 개발 OS로의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다시 "Windows XP"로 돌아 서게 되었다.
3개월여만의 XP로의 귀환!

그러던중 OSX intel Version 이야기를 듣고 OSX를 XP와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할 목적으로 설치를 시도했다.

OSX의 설치는 성공(?)적이였으며, 이젠 나도 OSX를 사용 할 수 있다는 기쁨도 잠시 무선랜과 랜카드를 인식 못하는 엄청난 결과로 결국 OSX의 설치를 포기하게 되었다.

가격 때문인지 성능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XNOTE의 랜카드는 범용으로 누구나가 알고 있는 카드라기엔 뭐한 Agere system ET-131x PCI-E Gigabit Ethernet Controller 이다.
무선랜카드는 Intel PRO/Wireless 3945ABG Network Connection 이다.
무식한 것인지 멍청한 것인지 브카는 관련 드라이브를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 OSX를 포기하자 라고 생각하고 돌아서서는 또 다시 우분투로 눈을 돌렸다.
우분투 설치는 매우 쉬웠으나 Compiz-fusion을 돌리기 위해 참 많은 시간을 공들였다.
+ 우분투 설치기를 포스팅 할려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언제 쯤 할수 있을지...

우분투 Compiz-Fusion까지를 XP와 같이 설치 하고서 얼마나 기뻐했는지..

+ 우분투 Compiz-Fusion 설치 후 동영상이다.



이렇게 많은 OS들을 줄 세우면서 브카의 메인 노트북인 XNOTE M1은 쉴새 없이 돌구 있다.

- XNOTE M1 OS 줄세우기 Flow

 > 1) --> 2) -->3) --> 2) + 4) - 4) + 5) 공식으로 Flow가 진행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 제목이 "XNOTE의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말하다" 이긴 하지만
브카에겐 엔터테인먼트가 이렇게 OS를 설치하고 지우고 하면 느끼는 좌절과 고통, 그리고 희열과 분노, 성취감등이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라고 생각한다. (끼워맞투기도 잘한다 ㅋㅋㅋ)

아무래도 무거워서 이넘을 들고 다니기가 만만하지는 않지만, SRS가 지원되는 사운드와 Nvidia의 그래픽 카드로 동영상(?) 관람과 3D 게임을 돌리기도 매우 좋다. (이거 한줄?)
무게를 이기는 등반연습용으로도 좋다(?).

참 많은 OS들을 이녀석에게 주었지만, 이녀석은 우분투와 XP만을 브카에 맞춰서 제공하고 있다.

헙 편식을 하다니 그러면 못써요.

- 이녀석 XNOTE M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노트북을 구매하기 전까지는 이녀석과의 동거가 계속 되리라 생각된다.

XNOTE M1
잘 견뎌라 죽지말고....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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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P와 VISTA 사이에서 고민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그냥 XP를 쓰고 있답니다.
  2. 카오스님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아참, 제가 작성한 글이 다음 메인 화면에 떴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19인치 노트북 세계에 빠져 보세요
    • 네 글 잘읽었습니다.
      Yourchoice님도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메인이면 트래픽 폭발이군요.. 와우~~
  3. 비밀댓글입니다
secret

VISTA Business KN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로써 이번주말에 반드시 XP나 Windows 2003 서버로의 DownGrade을 생각하고 있다.

이유인즉은

그동안 J2EE 관련 작업을 하면서 BEA 프로덕트가 안깔리는 것은 그냥저냥 VMWare나 VPC를 사용해서 돌리고 있었다.
 

하지만, VS .NET을 설치할려니 영 깝깝하다.

MS MSDN에선

Windows Vista의 Visual Studio 2005 및 Visual Studio .NET 2003


현재 에서는 Visual Studio 2005, Visual Studio 2005 서비스 팩 1, Visual Studio .NET 2003 및 Visual Studio .NET 2003 서비스 팩 1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고 되어 있다.


참고 링크

http://msdn2.microsoft.com/ko-kr/library/aa983432(VS.80).aspx

http://msdn2.microsoft.com/en-us/vstudio/aa948853.aspx

http://msdn2.microsoft.com/en-us/vstudio/bb188244.aspx


못쓰는것은 아니지만,

Visual Studio .NET 2003 on Windows Vista Issue List

The information below identifies the known issues you will face when using Visual Studio 2003 on Windows Vista. While Visual Studio 2003 is not supported on Windows Vista if you choose to run it then we advise you to do the following:

  • Run Visual Studio with elevated administrator permissions
  • Be a member of the "Administrators" group on the local machine
  • Right-click the Visual Studio icon and select the "Run as administrator" option from the context menu

Note:  You can create a shortcut to Visual Studio and select the option to always run with elevated administrator permissions. Using this shortcut would be the equivalent of the right-click method described above.


위와 같은 작업을 하여야 하고, 공식지원은 안되는 듯 하다. 음.. 뭐냐 MS...

그렇다고 개발 툴을 VPC나 VMWare로 돌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에고 결국 XP나 2003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현재 너무 프로젝트가 바쁘므로 이번주 주말 작업이 될듯 하다.

VISTA 넌 뭐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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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 개발툴을 설치하는데 admin권한으로 설치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 네 그건 당연합니다.
      저는 "While Visual Studio 2003 is not supported on Windows Vista" 이것이 문제라는거지요.
      현재는 Not Supported 라고 되어 있으니까요.
      VISTA OS에서 같은 MS 개발툴이 Not Suppoted 라는게 문제라고 할까요.
      개발자는 공식적으로 지원되는 OS를 쓸려면 아직 VISTA OS는 시기상조라는 이야기 입니다. ^^;
      의견 감사합니다.
  2.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해서.. ^^;
    트랙백 걸었습니다.
    • 네 잘 읽었습니다.
      그러해서 이번주말에 XP와 우분투로 갈 생각입니다.
      멀티부팅으로 할지.. 아니면 vm으로 갈지는 ^^;
      설치 후 포스팅할께요.
  3. 저도 지금 비스타인데 아직까진 그럭저럭...
    팝업창이 떠대서 귀찮다는것만 빼면.
  4. 저는 사실 비스타 환경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데요, VS 2005는 공식적인 패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VS .NET (2003)이면 제대로 지원을 하지 않을 것 같군요.. VS 2005를 비스타에서 사용할 때는 호환성 문제나 버그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저 VS 2008이 크랙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
    • ^^;
      전 그래서 xp와 우분투로 돌아 왔습니다.
      우분투는 j2ee 환경과 unix용으로 ...
      xp는 vs 2003용으로 사용중입니다..
      헤헤..
  5. 지금은 매니저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데 예전에 C# 개발할 때는 xp에서 vs2003을 인스톨해서 썼습니다.

    제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실제로 사용할 유저가 xp를 쓰고 있는 상황에서 닷넷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는데 정말 애로사항이 많더군요. 결국 '닷넷이 대세가 되는 것은 XP 차기OS가 나오고 나서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비스타가 나온 것을 보고 '휴...이제 닷넷이 좀 활성화 되겠군'이라고 생각했는데...결국 비스타에 vs2003,2005가 안 깔리는군요.

    '어디어디에 팁이 있으니 그대로 하면 됩니다'라거나 '공식지원은 안 되지만 제 컴에는 깔리던데요'라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다고 봅니다.

    제작사인 MS에서 공식지원이 안 된다는 것은 결국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쓸 수 없다는 것이겠지요. SI프로젝트 할 때 '우리집 비스타에는 깔리던데요' 같은 것은 전혀 안 통하니까요 -_-
    • 네 맞습니다. 최준열님이 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셨네요.
      실제로 써먹지 못하다니... 흡...
      뭐 다시 OS깔고 개발 하면 되지요.. (이런.... MS적 망상을..)
      자주 놀러오세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6. 비스타 출시때부터 사용했는데 비스타에서 VS2005는 정상적으로 아주~ 잘 실행됩니다 ^^
    다만 비스타에서만 지원하는 몇가지 호환성? 같은것때문에 비스타용 VS2005 패치가
    따로 있긴합니다.
    그리고 몇일전에 VS2008 한글판이 공개되어서
    express edtion으로 쓰고 있어요~ㅋ
secret

브카는 집에서 VISTA를 사용중이다.

VISTA에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 무료인 Avast! HOme Edition을 사용중이다.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와 스파이웨어를 잡는지는 확인할수 없다. 안티바이러스 Top10에 들어간 녀석도 아니고, VISTA 용 AntiVirus를 따로 살수도 없고...

그래서 찾아보았다. 뭐좋은것이 없나 해서.. 물론, 네이버에서 툴바 3.0 Beta가 나오면서 무료치료가 되는 백신이 VISTA에서 돌아간다. 카스퍼스키 엔진이므로 신뢰성도 우수하다.

그래도, 부족하다 싶어서, 이번에는 MS의 Windows Live 서비스중의 하나인 "One Care"를 사용해보기로 했다. 아직 VISTA에서는 Beta이다.

 전체 서비스 검사로는 PC관련 보안과 데이터 정리 및 PC튜닝기능까지 있다. Norton이나 안철수 연구소에서 진행하는 All-In-One 서비스를 MS도 준비하고 있는것이다. 그것도 무료로.. 허거거~~ㄱ

얼마전 Virtual PC 2007이 무료로 정식버젼이 발표되었었다. Window Live는 모든것을 한곳에서 가능하도록하는 Space를 꾸미는것 같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료라는 매력과 OS에 적합하리라는 기대감에 MS의 Live로 포장된 많은 기능을 사용할것 같다. 이런 상황은 Google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었고, 많은 사용자가 Google을 사용하고 있다. (검색엔진이 아닌 Application과 같은 서비스-Google그룹스, Google Calender, 워드 및 스프레드쉬트, Picasa등)

Google과 MS의 공룡식 서비스 제공이 사용자들에게 무료와 브랜드라는 미끼로 서비스의 영역을 넓히는것이다.

뭐 사용자 입장에서는 공짜로 좋은 서비스를 받으니까, 그리 크게 상관은 없지만, 서비스의 일방적인 편향으로 인한 정보의 집중, 또한, 심하게는 각 나라마다 존재하는 중소IT기업의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무섭다.

Windows Live 'OneCare" 서비스 사용에 대한 글을 쓰다고 하다가.. 이거 방향이 심각하게 선회 한것 같다.

절언(:닥치다 :D)하고, 무료 백신이나, 스파이웨어 검사, PC 보안, PC 튜닝을 하고 싶은 사람은 한번 사용해 봄도 나쁘지 않다. 다른 유료 백신이 따로 없는 경우엔 말이다.

참고로 검사 시간이 네이버 무료백신만큼이나 오래 걸린다.

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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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어가보니 액티브X로 작동하더군요.

    "이뭐병" 한마디 하고 두번다시론 안갔습니다.
secret

VISTA를 얼마전에 구입한 Pc에 설치하기를 5번도 넘게 시도했지만.
그때마다 이런 저런 이유로 XP로 원복을 하였고, 다른 Application을 깔지도 않고,
단지 Dvico Fusion HDTV의 수행 여부 및 테스트 만을 마치고, 만족하지 못한 결과에 낙담하면서
XP를 복구 했다.

이번에 다행히 약간의 버그는 있지만, Beta2 버젼에서 HDTV를 시청하고 예약 녹화가 이루어지기에
전체적인 테스트를 진행했다.

일단 전제조건은 브카의 PC 사양을 기준으로 했으며, 오로지 주관적인 평가이다.

VISTA Ultimate K x86 Upgrade 버젼을 설치 하였다.
XP Professional SP2에서 4장의 VISTA orignal CD로 설치를 시작 하였다.
4장의 CD를 전부 프로그램 설치에 사용된다.

브카의 PC사양은 브카방 꾸미기-시즌1 에 나와 있다.

설치 후 부팅 속도는 역시나 빠르다.
인터페이스는 Vista.. 테마와는 다르게 맑은 고딕 폰트가 맘에 든다.
이리저리 시스템 관련 폴더들을 바꿔놔서 헷갈린다. 으~~~
일단 만사가 귀찮으므로 Adminidtrator로 로그인을 했다.
물론 시스템 관리에서 Admin 게정 활성화 후에 패스워드 넣고 기존 사용자 비활성화 시키는 잡일을 한후지만.. UAC는 안바꾸고.. ^^;

아래는 로그인 후의 첫 화면이다. 사이드바에 몇가지 설치를 했다.
물론, Intel 에서 965보드 VISTA 용 INF와 NIC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했으며,
Envy24 Sound Driver도 VISTA용으로 VIAARENA에서 받아서 설치 했다.
Nvidia 7600GT Driver도 설치를 마무리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곤, Dvico의 FusionHDTV Beta2 버젼을 테스트 해봤는데,
오 이번엔 아날로그나 디지털이나 모두 채널 검색이 된다.
문제는 VMR 선택시에 물결 무늬로 화상이 깨지는 부분인데, VMR을 끄면, VISTA가 에어로옵션이 꺼지는 현상이 보인다. 뭐 Dvico에서 해결해준다니까 기달리자.. 일단 드라이버 인식 후에 아날로그나 디지털 모두 나오는 것과 예약 녹화가 된다는게 어디냐!!!
아래는 HDTV를 스냅샷한 사진이다. 음 화질도 이정도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MS Office 2007 Standard 버젼을 설치 하였다.
뭐 이거야 잘 설치되고 실행도 이상없이 된다.

문제는 바이러스 백신인데..
오!!! 1년을 프리로 쓸수 있는 VISTA용 백신을 찾았다.
Avast! Home Edition <-- 이넘 이메일 등록을 해야 하지만,
일단 등록 하면 1년을 쓸수 있구,,, 바이러스 Worms, 트로이쟌도 잡는단다.
무엇보다 VISTA에서 아무 무리 없이 돌아간다는 것이다.
간혹 바이러스 백신들이 정품인증 관련 모듈을 막아서 정품 인증을 해도, 인증 실패가 나오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넘은 아직까지 그런 경우는 없었다 (사실 2일 됬는데.. 'ㅅ')

포토샾 CS2도 설치.. (트라이얼) 일단 설치 및 실행에는 문제가 없는 듯 하다. (이건 잘 못다루므로 그냥 실행만 시켜봤다.. ^^;)

ACDsee V8.0 (쉐어웨어) 이넘 역시 설치도 잘되고, 실행도 잘된다.
다른 무료 이미지 뷰어인 Faststone image Viewer3.0 역시 설치 및 실행에 문제 없이 진행 되엇다.

빵집은 일단 VISTA의 압축 해제가 XP보다 편하게 되어 있어서 안깔고 있다 (테스트 해봐야지)
Filezila V3.0도 이상없이 돌아간다.
꿀뷰2.0도 잘설치 된다. 음 호환성 문제 있는 넘이 누구냐??

아~~~ 까먹었다.. 브카가 쓰고 있는 VISTA는 32bit이다. 음.. 64bit도 시간되면 함 테스트 해볼라고 생각만 하고 ... 'ㅅ'

허걱.. 그런데 Nero를 7 프리미엄으로 설치 했더니만...
Avi 나 Mpeg 를 탐색기에서 선택시에 에러가 발생한다.
결국 이리저리 알아 본 결과 네로는 7.7.5.1 버젼을 설치하니.. 문제가 해결됬다.
음 관련 포스팅이 있었는데.. 몰르겠다. (이런 무책임한)

하지만, 역시 호환성이란.. 이런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았다.
알콜120% 를 까는 순간,,, (사실 이거 깔지말라고 여기저기 써있긴했다.. 그래도..)
설치후 바로 블루 스크린.. Dump를 10초 뜨더니.. 재부팅... 그리곤 안전 모드던 일반 모드던 부팅만 되면..
블루 스크린.. 헉...

아래사진은 안전 모드로 진행 화면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F8누르고 "이전 성공한 모드"로 부팅해서 알콜을 지워 버렸다.. 허걱!!!

이런 사태를 겪고 나니 Ghost 10도 깔 엄두가 안난다.. ㅠㅠ;
결국 Winiso만 깔았다.. 'ㅅ'
아래는 Winiso 실행 화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reFox 2.0도 설치 성공!!! 문제 없이 돌아간다... ^^;

결국, 소프트웨어 설치는 여기서 그만..
이젠 웹페이지 테스트를 진행했다.

네이버나 다음 같은 녀석들은 그냥 저냥 똑 같았고...
문제는 삼성 카드.. 허걱.
로그인 할라고 했더니 ActiveX 이리저리 인스톨하곤 바로 블루 스크린이다..
흫 방갑다.. 블루 스크린.. 이녀석.. 결국 삼성 카드는 들어가지 못한다.

갑자기 은행이나 증권 싸이트에 들어가기가 싫어졌다. 된장.!!

그럼 게임은 어떨까?
브카의 전용게임인 마비노기를 테스트 했다.
실행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였다..
낚시를 켜두고 퇴근을 하고 나니 ... VISTA 인증 오류가 나 있었다.. 아래는 오류 부분이다.



* 오류
mabinogi를 돌릴 경우 nProtect GameMon(일명 게임가드)이 돌면서 아래와 같은 에러를 뿌린다.
근데  허걱.. 정품인증이 아니라니. 버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품 인증도 받았으며, 정품 마크도 찍어 놓고..
아래와 같이 정품 인증을 받았는데... 버럭이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오류는 마비노기 게임가드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이유 때문인지를 더 테스트 해봐야 겠다.

이 메세지 이후엔 제어판, 관리도구등.. 시스템 설정과 관련된 부분이 실행되지 않는다..
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걱... 다시 리부팅하면 정상적인 정품인증이 되어 있다.
게임가드 관련 모듈이 아무래도 인증에 대한 부분을 protect하고 있는듯 하다.

수정되기 전까진.. 마비를 어찌 돌려야 할지 고민이다.. 게임가드를 내리고 테스트 해봐야 하는데..
뭐 넥슨의 데브캣은 아직 VISTA 관련 패치를 내놓을 꿈도 안꾸고 있는듯 하다.. (원래 그런 괭이들이니까)

이렇게 해서 브카는 결국 VISTA Ultimate K x86을 설치했고, 현재 사용중이다.
금융관련 업무를 못쓰고, 마비가 문제가 있지만, 그럭저럭 견딜만 하다.
무엇보다 새로운 에어로 기능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으며,
하나 둘씩..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테스트 해보겠다. (호환성 관련 글을 읽고 설치하면 되는데... 난 너무 게을러!!! 그런거 찾기도 귀찮다구!!)
프린터도 테스트해야하고. (삼성에서 드라이버 나왔다던데..)
핸드폰 데이터 메니져도.. 으~~~ 이런 귀차니즘...

언제 다시 XP로 롤백할지 모르지만, 아무튼 새로운 OS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푸는 것도 하나의 재미니까.
다음에 64bit에 도전해볼까??

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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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윈도우즈는 정품이 아닙니다. .쿠쿠쿡..
    무력화해야할까요..? 쿠쿠..
    새로운 환경이란 것들... 늘 설레이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전 XP 넘어온 것도 많이 늦어서요... 둔한가봐요.. ^_^;;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