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다분히 낚시성이다.

 

MS의 Security Essentials로 바이러스 체크한 기록을 봤다.

 

바이러스 체크 히스토리를 보니 재밌는(?) 바이러스가 나와서 오랫만에 포스팅을 한다.

 

 

위의 이미지 처럼 anycall PC manager가 바이러스로 걸렸다.

 

이런, 위험이 있다고 한다.

지워야 하나?

고민중이다.

 

이거 지우면 핸드폰 연결 못한는거 아닌가?

그냥 지웠다. ㅠㅠ;

 

다시깔자 Anycall PCmanager!!

 

쫌 잘만들어 주면 안되겠니?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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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3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왠지 오진을 한것 같은 느낌이...
  2. 아 저거요;;
    국내 V3도 잡습니다. 다만 지금은 목록에서 일부러 지운 상태입니다.
    델파이로 코딩한 프로그램 중 델파이가 컴파일할때 읽는 헤더파일 하나에 명령어 하나가 임의로 추가되어 컴파일 될 경우 나타납니다.
    국내 델파이 프로그래머들 대부분이 걸려있죠.(델파이 같은 경우 소스 코드 공유가 잘 이뤄지는 언어중 하나니까요.)
    다만 저게 어떠한 징후도 없고 그냥 소스코드만 첨가된 거라서 프로그래머들이 그닥 신경을 안쓴다는 거죠. 실제로 걸렸는지 알게 된 것도 백신업체들이 소스코드 보다가 뭔가 다르네 싶어서 확인해 본 결과로 알게 된 거니까요.

    그냥 무시하고 쓰시면 됩니다. 백신업체들도 이게 웜이 아닌가 싶었는데 원격으로 코드 받는 것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다만 그 델파이로 컴파일 된 파일에 표식같은게 남는 겁니다.

    뭐 쉽게 예를 들자면 문서에 빨간줄 하나 쳐져 있는거죠. 문서 내용은 잘 보이고 그 문서가 해를 끼치진 않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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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아침 뉴스에 인터넷 주민등록번호 대체 수단인 아이핀(i-Pin)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뉴스 링크가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여기서
아이핀이 뭔지 한번 보자 (위키백과 발췌)

아이핀(Internet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i-PIN)은 인터넷 상에서 주민등록번호 사용에 따른 부작용(각종 범죄에 악용)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로 정보통신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개발한 사이버 신원 확인번호로, 일종의 인터넷 가상 주민등록번호라고 보면 된다. 2006년 10월 개정을 통해 시행하고 있다.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개인 식별 번호로는 G-PIN이 있다.

(출처 :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아이핀)


그럼 왜 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하 : IE)  만 지원하는 건가?
문제는 이렇게 정부에서 시행하는 아이핀이 액티브X로 만들어져 있고 또한, 발급과정에서 본인 확인을 하는 모듈 부분이 공인인증서와 키보드 보안 역시나 액티브X 모듈로 제작되어져서 이용 가능하다는 것이다. (키보드 보안은 액티브X밖에 구현 할수 없다고들 하던데? 정말인가?)

액티브X 이넘을 한번 보자! (위키백과 발체)

ActiveX(액티브엑스)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재사용 가능한 객체지향적인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를 개발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이다. ActiveX는 OLE 자동화의 다른 이름이며, 이 둘은 서로 관련되어 있다.[1]자동화는 전반적인 기술을 가리키며, "ActiveX"는 자동화를 통해 만들어지고 제어되는 객체를 말한다. 대부분 ActiveX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플러그인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2]

ActiveX 컨트롤은 자바 애플릿과 비슷하다. 그러나 ActiveX 컨트롤은 자바 애플릿과는 다르게 코드 실행에 대한 제약이 적기 때문에, 보안적으로 취약해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손상시킬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등록 시스템을 개발하여, 브라우저가 ActiveX 컨트롤을 다운로드하기 전에 해당 컨트롤의 디지털 서명과 인증서를 확인하고, 적적한 프로그램인지 인증할 수 있게 하였다.

다들 알겠지만, MS의 IE에서만 동작하는 녀석이다.

결국 본인 확인을 위한 방법인 공인인증 뿐만 아니라 주민등록번호를 대체하는 신원 확인 방법으로도 MS에 속박당하는 액티브X를 사용할 수밖에 없도록 공식화 시켜버린 것이다.

파이어폭스니 크롬이니 사파리등은 전혀 안중에 없다. 
이런 웹접근성의 문제를 야기시키는 액티브X를 전국민의 주민등록번호 대채 수단으로 사용하도록 정부는 강요(?)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IE만을 사용하도록 정부가 아니,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추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금만 생각해 해보면 이유는 간단(?)하다.

정부기관에서 사용하는 웹브라우져는 거의 대부분이 IE이다. (아니 실질적으론 100%라고해야 맞는 얘기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은 인터넷을 하기 위한 도구로써도 그렇지만, 내부업무에서 사용하는 그룹웨어, KMS등 거의 모든 업무용 웹 어플리케이션은 웹표준이나 접근성 같은 것들은 별로 그렇게 고려하지 않은 액티브X모듈의 어플리케이션이 포한된 솔루션이다.

지금 당장 회사에서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업무 웹 어플리케이션을 보라! (그룹웨어를 사용하고 있다면!)
로그인 하기도 전에 액티브X 모듈을 설치한다. (대부분은 조직도, 웹에디터등의 액티브X모듈과 결제를 위한 액티브X모듈이다. - 스크립트 기반의 웹에디터도 있건만...)

국내에서 기업이나 공공 기관에서 사용하는 그룹웨어나 KMS같은 업무시스템용 웹어플리케이션에 액티브X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이 있는가? (브카는 아직 보지 못했다.)
심지어 IBM의 노츠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웹에디터나 조직도는 액티브X 모듈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일을 하기 위해서 IE를 열고 작업을 하고, 다시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열러서 웹서핑을 한다라고? 
브카 처럼 IE 보다는 크롬이나 파이어폭스를 선호하는 몇명의 사용자나 아니면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아니면, 결코 그럴일은 없을 것이다. 
일반 사용자들이 다들 파이어폭스를 많이 알고, 크롬을 안다고 생각하는가? 오산이다. 주변을 둘러봐라. 

환경은 생활을 지배한다.
업무를 IE로 하고 지금껏 집에서 금융거래를 IE로 계속 사용하던 일반 사용자가 파이어폭스로 갑자기 바꾸거나 금융거래가 다른 웹브라우져에서 안된다고 
"이거 정말 너무 불편한데? 웹 표준도 아닌것 왜 사용하라는 거야? 접근성이 너무 MS에 편향된거 아니야? " 라고 말하겠는가?

결국, 이런 결과는 업무용 웹어플리케이션의 방만한 개발로 인한 업무환경과 그동안 보안이라는 명목아래 쳐발라온 액티브X의 좀비들이다. (기업 솔루션 개발시에 액티브X로 개발하라고 까지 하는 기획자도 있다.)

기업용 웹어플리케이션들 (특히 그룹웨어와 KMS)이 바뀌지 않고, 표준에 대해 무신경해 하면서 웹에 대한 접근성을 이야기 하기엔 논리가 빈약하다.

그렇다고 다른 브라우져에 대한 아이핀의 사용이 불가한것이 옳다는 것이 아니다. 다른 브라우져에서도 아이핀의 액티브X를 대체할 수 있는 방안이 나와야 한다. 
많지는 않더라도 파이어폭스와 사파리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대안이 아닌 정상적인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

안타깝지만, 이런 현실은 MS의 IE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금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끝나버릴 수도 있다.
기업들의 그룹웨어같은 웹어플리케이션이 액티브X를 벗어나지 못하고 웹 싸이트들이 액티브X를 버리지 못하는 한 말이다.

아이핀을 IE 밖에 사용 못한다고? 그게 어때서?  
이 결과는 IT에서 웹 개발을 하고 있고, 솔루션을 만들고, 관리하고, 포탈을 운용하고 싸이트를 운영하면서 귀찮아서 때론 방법이 없다는 어쩔수 없다고 핑계로 액티브X 개발로 땡빵을 하는 IT의 웹관련 종사자들 우리들에게서 파생된 것이다.

문제를 인지했다면, 바꿔나가야 한다.
기업의 IT관련 담당자부터 웹 싸이트의 개발자부터 쉽고 편하다고 액티브X로 쳐발르지 말고 조금씩 바꿔나가야 한다.
그렇게 되면 이런 기사가 이슈가 되는 일은 조금씩 사라질 것으로 믿는다.

조금씩 하나씩 바꿔나가 보는 거다. IT에 몸담고 있는 자신부터. 

ps.
S_H_KIM님과 redder님의 글을 보면 아이핀이 크롬과 파리어폭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공인인증말고도 다른 방법의 인증을 통해서..
이포스팅이 아이핀을 볼모로 한 액티브X에 대한 포스팅이지만 틀린 부분은 바로 잡는다.
비난의 근거가 확실한지를 판단하는 몇분의 시간을 들이라는 S_H_KIM님의 말씀을 새겨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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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합니다.
    윈도가 무료 OS라면 또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회원가입부터 아이핀이라니요? 리눅스만 사용하는 저로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쉽게 윈도를 구해서 설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양성을 추구해야죠..
    이건 뭐;; 맥을 사용하는 사람은 가입도 못하게 하고..

    요즘엔 회사에서도 어쩔 수 없이 은행 업무를 해야하는 경리 말고는 다 우분투로 바꿔도 아무 지장 없을 만큼 괜찮아져서 경비를 줄여보려고 하는데..

    답답하네요..
    • 전 업무는 IE로 일반 웹은 크롬으로 gmail은 파이어폭스와 그리스 몽키로 사용중입니다.

      MS의 지배력이 가장 높은 나라중의 하나가 대한민국인 이유는 위 포스팅 처럼 업무시스템들이 전부 MS IE 기반이라서 다른 브라우져를 바꿀 엄두를 못내는 이유도 있지요.

      심지어 글로벌 회사에서도 와국 지사에 IE 사용을 권장 하는 현실이랍니다.

      언제쯤 바뀔수 있을지..
      노력이 필요한 시기일지도 .. 모르겠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2. 그렇긴 합니다만..
    리눅스 활성화 한다는 등 이야기도 많이 해놓고 이렇게 나오니 더 짜증나고 답답할 따름입니다..ㅡㅡ
    왜 다들 MS에서 벗어나지 못할까요..ㅜㅜ
    • 정부에서 진행하는 웹은 그냥 MS 기반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파이어폭스가 무엇인지도 인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OS적인 측면도 그러하지만, 정말 문제는 웹은 MS의 IE로만 할수 있다는 위험한 생각이 더 큰문제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IT 직종에 있으신분들이 조금씩 바꿔 나가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바위에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부서트리듯이..

      댓글 감사합니다.
  3. 환경이 생활을 지배하기 때문에 참 위험한 발상들이죠...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같기도하고...
    전 되려 업무는 사파리로, 서핑은 파이어폭스로 그리고 액티브엑스가 반드시 필요한 부분에선 IE를 사용하죠 ㅡㅡ;
    확실히 비정상적인 국내 웹환경입니다..
    전면적으로 바뀌는 것을 바라지도 않고
    단지 다른 웹브라우져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그 사람들의 상황을 인지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너무 큰 바람인지.. ㅎㅎ
    • 네 저도 역시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브라우져를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도 생각해줬으면
      아니 웹표준과 접근성을 생각해서라도 정부와 공공 기관에서 좀더 적극적인 대응을 하길 바라고 있지만, 말씀 처럼 너무 큰 바람일수도 있습니다.
      현재 보안 관련 업체 중 대부분이 ACtiveX로 배포를 하고 있기에 기대자체가 무색합니다.

      심지어 크롬도 일부 ActiveX를 수용한다고까지 하니..
      저랑은 브라우져 사용이 업무부분에서 바뀌셨네요. ^^;
      찾아주시고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을 못찾아서.. 댓글만 남깁니다.
  4. 직접 테스트해본결과, 크롬과 파폭에서는 아이핀 발급이 무리없이 진행됩니다.
    • 그렇군요.
      기사만 보고 포스팅한게 미스였네요
      불여우와 크롬에서 테스트를 해봤어야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5. 제 글을 충고로 받아들여주서셔 감사합니다^^ 좋은 글 많이 쓰세요.
    • 말슴 하신 대로 너무 기사를 신뢰했군요.
      저도 테스트를 해보니 파폭에서 인증 가능 하더군요.
      불 충분한 부분은 충고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랙백, 댓글 감사합니다.
  6. 잘 지내시죠? 열심히 읽었는데 당최 뭔소린지 컴맹에겐 너무 어려운 기사와 전문적인 댓글들이네용. ㅎㅎ 인사차 들렀어요.. 전 여전히 맨날 블로그의 세계에서 지낸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너무 뜬금없는 댓글인가? 방명록에다가 쓸라니까 제 이름만 연속 세번 뜨는 것같아서 ㅠㅠ 스토커 같아서요.ㅠㅠ)
    • 댓글로 남겨주세요 포스팅에 관계없더라도 방명록은 자주 안들어가보네요.
      즐거운 포스팅 하신다니 다행입니다.

      위 포스팅 내용은 인증 관련 부분인데요.
      제가 테스트 없이 기사자료만 보고 포스팅했다가 충고를 받은 글입니다.
      반성했답니다.

      금드리댁님 즐거운 한주 되세요!
  7. 굳이 주민번호를 입력 받을 필요가 없는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곳이 입력받고 있는 것이 참 슬프기도 하고 암울한 것 같아요. (;;)
  8. 아자토스 2008.11.11 20:22
    파폭2는 모르겠고 3에서는 익스플로러 텝이 있으니 편하긴 하네요.
    이제 파폭이나 파야할듯.
  9.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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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Windows Live Writer BETA (빌드14.0..)으로 포스팅을 작성 중이다.

학주니님이 언급하셨던 (포스팅 : 미려한 디자인으로 재무장한 윈도 라이브 시리즈들) 것 처럼 이전에 사용하던 Writer보다는 UI에서 매우 깔끔함을 보여준다.

브카도 이전에 초기 Windows Live Writer 버젼이 나왔을 때 포스팅을 주로 Writer로 하긴 했지만

(▶ 참조: 티스토리 BlogAPI를 이용한 Windows Live Write Test! )

그 당시에는 뭐랄까 3%정도 부족함을 느꼈다.

지금 사용하는 Windows Live Writer BETA 버전은 에디터 모드에서 글 쓰기가 이전 버전보다는 편리해졌다란 느낌이다.

- 특수 문자 입력을 위한 한자 키보드가 가용 가능하다.

- 글자 색을 선택 시에 서식 메뉴로 선택해야 한다. (아이콘으로 빼 주면 좋으련만)

- 그림 삽입 부분이 이전에는 그림을 올려도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올린 것처럼 가로 크기가 맞춰 지지는 않았는데, 이 글을 올리고선 확인해 봐야 할 듯 하다.

▶ 이미지 테스트 (역시나 크기 조정이 필요하다. - 티스토리 에디터로 재수정함)




- 한글에 대한 맞춤법 검사가 되어서 포스팅 작성시에 브카 같이 맞춤법에 약한 블러거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하다.

- 또 여러 가지 플러그 인이 존재 한다. (아직 테스트는 못했다. ㅇㅇ)

- 태그 삽입 부분은 아직도 적용하기가 어려운 듯..

- 기타 여러 가지 기능이 있지만, 차차 Writer를 사용하면서 확인해 봐야 할 듯 하다.

이상으로 허접하게 새로운 Windows Live Writer로 포스팅을 하면서 몇 가지 기능들을 살펴 봤다.

크롬을 사용하며 Tistory 에디터를 사용할 것인지, 조금은 불편해도 Windows Live Writer를 사용할 것인지는 뭐 사용자의 선택일 것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글자색 버튼이라든지 태그 입력 등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브카는 그냥 티스토리 에디터를 사용할랍니다. 뭐 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에서 Writer를 사용할지도 모르지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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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좋습니다..
    • 감사합니다.
      Live Writer에서 몇가지만 개선되면 포스팅하기가 정말 좋을 것 같더군요.
      일단 이력관리가 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같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 뭐랄까. 제 블로그에도 썼지만 워드프레스(혹은 무버블타입)와 같은 외국계 블로그 툴과 WLW을 같이 쓰면 거의 짱입니다. 다만 티스토리, 택스트큐브에서는 죽음이라는.. -.-;
    • 나름 사용할만하긴 합니다.
      TAG랑 이미지 부분이 귀찮아서 그렇지요~~
      그나저나 100만 축하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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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에 쓴 포스팅이 실로 무색하게 파폭3.0에서도 티스토리 MSN 메신져 플러그인이 잘 동작중이다.
너무 성급한 포스팅...
너무 성급한 결론...

 죄송합니다.
IE 7.0에서도 잘 돌아 갑니다.



+ 역시나 서비스는 1일 정도는 지긋하게 사용해보고 포스팅을 해야 할듯...
아 ~~ 망신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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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개인적인 바람으로 구글토크도 저렇게 호환되었음 싶군요. ㅠㅁㅠ
    • 구글 토크는 gmail 페이지나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되지요? 블로그용 으로 나와있을 법도 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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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OTE M1을 구입해서 사용한지 벌써 1년이 넘어간다.

이녀석과 함께 VAIO-S26LP를 서브 노트북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메인 노트북으로 XNOTE M1을 사용하다 보니, 엄한 짓을 많이도 했었다.

이제 부터 그 이야기를 할려고 한다.
사실 XNOTE 라이브 로그에서 진행하는 "XNOTE의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말하다" 이벤트에 혹해서 노트북을 업고자 하는 열망으로 포스팅을 시도하는 것이기도 하다.

XNOTE M1의 OS 줄 세우기

- 시작!

기본적으로 노트북을 사면 OS가 설치 되어 있다.
이녀석은 "Windows XP Home Edition"이 설치 되어 있었다.
하지만, 브카가 사용하기엔 기능 제약이 있어서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Windows XP Professional"로 OS를 재설치 하였다.

XNOTE의 최대 장점 중의 하나인 LG Intelligent Update를 이용하면 노트북 관련 소프트웨어와 드라이버를 전부 설치해 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하지만, 사자마자 키보드 문제 때문에 키보드와 키보드 면의 메인 박스를 바꾸는 사태를 겪었다. 지금은 그이후로 잘 쓰고 있다.

"Windows XP Professional"도 10번 이상 지웠다 다시 설치한것 같다. 에휴~~

그래서 "Windows VISTA"가 출시되자 마자 회사 라이센스로 'Windows VISTA Business KN"을 설치 하였다.

XNOTE M1의 드라이버니 기타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리라 생각했지만, 왠일인지 잘 설치되었고, 관련해서 LG Intelligent Update도 비스타 용이 나와서 그리 어렵지 않게 적용하였다.
그런데 'Windows VISTA Business KN"은 동영상을 돌릴 수가 없다.
그래서 다시
'Windows VISTA Business K" 를 설치하게 되었다.

성능적인 측면에서 VISTA 설치시 2G의 메모리를 사용하다 보니, 속도가 느리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느끼지 못했지만, 직업이 직업인지라,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의 지원등과 개발 OS로의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아서 다시 "Windows XP"로 돌아 서게 되었다.
3개월여만의 XP로의 귀환!

그러던중 OSX intel Version 이야기를 듣고 OSX를 XP와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할 목적으로 설치를 시도했다.

OSX의 설치는 성공(?)적이였으며, 이젠 나도 OSX를 사용 할 수 있다는 기쁨도 잠시 무선랜과 랜카드를 인식 못하는 엄청난 결과로 결국 OSX의 설치를 포기하게 되었다.

가격 때문인지 성능때문인지 아님 다른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XNOTE의 랜카드는 범용으로 누구나가 알고 있는 카드라기엔 뭐한 Agere system ET-131x PCI-E Gigabit Ethernet Controller 이다.
무선랜카드는 Intel PRO/Wireless 3945ABG Network Connection 이다.
무식한 것인지 멍청한 것인지 브카는 관련 드라이브를 찾을 수가 없었다.

그래 OSX를 포기하자 라고 생각하고 돌아서서는 또 다시 우분투로 눈을 돌렸다.
우분투 설치는 매우 쉬웠으나 Compiz-fusion을 돌리기 위해 참 많은 시간을 공들였다.
+ 우분투 설치기를 포스팅 할려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언제 쯤 할수 있을지...

우분투 Compiz-Fusion까지를 XP와 같이 설치 하고서 얼마나 기뻐했는지..

+ 우분투 Compiz-Fusion 설치 후 동영상이다.



이렇게 많은 OS들을 줄 세우면서 브카의 메인 노트북인 XNOTE M1은 쉴새 없이 돌구 있다.

- XNOTE M1 OS 줄세우기 Flow

 > 1) --> 2) -->3) --> 2) + 4) - 4) + 5) 공식으로 Flow가 진행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 제목이 "XNOTE의 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서 말하다" 이긴 하지만
브카에겐 엔터테인먼트가 이렇게 OS를 설치하고 지우고 하면 느끼는 좌절과 고통, 그리고 희열과 분노, 성취감등이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라고 생각한다. (끼워맞투기도 잘한다 ㅋㅋㅋ)

아무래도 무거워서 이넘을 들고 다니기가 만만하지는 않지만, SRS가 지원되는 사운드와 Nvidia의 그래픽 카드로 동영상(?) 관람과 3D 게임을 돌리기도 매우 좋다. (이거 한줄?)
무게를 이기는 등반연습용으로도 좋다(?).

참 많은 OS들을 이녀석에게 주었지만, 이녀석은 우분투와 XP만을 브카에 맞춰서 제공하고 있다.

헙 편식을 하다니 그러면 못써요.

- 이녀석 XNOTE M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노트북을 구매하기 전까지는 이녀석과의 동거가 계속 되리라 생각된다.

XNOTE M1
잘 견뎌라 죽지말고....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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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P와 VISTA 사이에서 고민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그냥 XP를 쓰고 있답니다.
  2. 카오스님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아참, 제가 작성한 글이 다음 메인 화면에 떴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19인치 노트북 세계에 빠져 보세요
    • 네 글 잘읽었습니다.
      Yourchoice님도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음 메인이면 트래픽 폭발이군요.. 와우~~
  3.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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