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메일을 확인해보니 드디어 Google wave에서 초대장이 왔네요.
1주일 이상 기달렸는데 결국 왔네요.

이제부터 하나 하나씩 즐겨 볼까요?

초대도 할수 있던데 몇명까지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월요일 좋은 아침의 기운으로 시작합니다.

참고로 brainchaos의 google wave 계정은

jacking7@googlewave.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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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chaos
언저리 - 블로그 = f UN + b LOG 반골의 중추신경 Blog + fUN, #stART, #Ani, WOW, Game of Thrones, #Camping, 보드, 술먹고 떠들기, 멍때리기, 화장실에서 책읽기, 키스, 귀차니즘, 운동싫어, 버럭질 최고, 주경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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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 구글에서 초대장을 드려도
      Invitations will not be sent immediately. We have a lot of stamps to lick.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초대해드렸씁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 초대해드렷습니다.
    • 와우!! 완전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안녕하세요. :")

      brainchaos님 ㅎㅎ
      gmail확인했었는데, 초대장이 gmail로 오는거 아닌가요?? ㅎㅎ

      아직 초대장이 안 온건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ㅎㅎ
    • 초대장을 보내드려도 아마 구글에서 다시 보내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2주일정도 걸렸습니다.
      기다리시면 되실지도. ^^;
    • 아 그렇군요 :")
      정말 감사드립니다. :")
      ^-^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비밀댓글입니다
    • 초재해드렸씁니다.

      구글에서
      Invitations will not be sent immediately. We have a lot of stamps to lick.

      이렇게 얘길하네요 기다리셔야 할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어제 밤에 구글웨이브에 초대되었더군요.
    brainchaos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추가하겠습니다^^
  17. 비밀댓글입니다
  18. 비밀댓글입니다
  19. 비밀댓글입니다
  20. 비밀댓글입니다
  2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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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카는 회사 메일 시스템도 있지만
여러모로 Gmail을 사용중이다. 회사 메일을 Get mail from other accounts: 로 사용중이다.

어제 새벽까지 일을 하고 메일을 보낸 후 퇴근을 했다.
오늘 아침에 와서 메일을 확인 하려는데 "오잉?"

새로운 기능이 나왔다.
그동안 불편함을 느꼈던 Label 부분이 drag & drop방식으로 바뀐 것이다.

자주 사용하는 lable만 표시해 줄수 있고, 메일에 lable을 drag&drop으로 바로 적용 할 수 있다.

▲ gmail의 label 변화


setting의 Lables 부분도 변화가 있다.

그리고, 이전부터 영문 버젼에는 lab 기능이라는 추가 기능이 제공되고 있기도 하다.


소소한 변화지만, 사용성 측면에서 조금씩 진화하는 gmail
용량이 좀더 많아지면 좋겠는데.. 하하하하..

wave와의 연동도 매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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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얼마나 쓰시길래 용량이 부족한지?...ㅎㄷㄷ
  2. 앗.. 드래그로도 되는군요.
    전 단축키로 해버리는게 편했는데
    드래그로 라벨지정하는 것도 한번 시도를 해봐야겠네요.
  3. 지메일이 이전에는 초대형이던데 이제 그냥 가입하면 되는건가요??
  4. 레..레이블 포기하니까 개선되는군요 하
secret

간만에 좋은 일이 있네요.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에서 우수 불로거로 당첨 되었네요.

뭐 별로 포스팅도 못하고,
방문자 수도 적은 이런 어저리 블로거를 뽑아 주신 Google에게 감사들....

그리고,
허접 언저리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마치 무슨 수상식 최우수상 멘트 같지만.. )

텍스트큐브로 옮기고 좋은 일이 있네요.
(사실 사이버 망명을 위한 초석이기도 했는데.. -_-)

상품은 스타벅스 상품권 20만원권으로 결정했습니다.

팀 사람들과 맛나게 먹어야 겠네요.

아래 중 어디 있을까요?



우수블로그 블로그 뱃지도 살짝 달아 주었음.


구글 우수 블로거

정말 우수 블로거인거야?

신기, 신기?

앞으로 당첨됬다고, 열심히 할지는 의문이지만, 블로그로 좋은 인연을 만들고,
소통은 계속 할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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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수 블로거 수상 축하드려요~!!
  2. "블로그로 좋은 인연을 만들고, 소통은 계속 할려고 합니다." 멋진 말씀이네요. ^^; 축하드려요~
  3. 수상 축하드립니다 ^ㅂ^
    좋은 인연과 소통, 블로그를 하는 맛이지요!
  4. ^^ 축하드립니다. 블러그를 한다는 자체가 기쁨이지요
    거기에 또 뭘 준다고 하니 ... 주위 분들과 맛있는 파티 즐기십시요~
    • 그러게요.
      블로그 하면서 참 많은 이벤트 선물을 받은 듯 합니다.
      솔솔하네요~~
  5. 축하합니다^^;
  6. 트랙백타고 놀러왔습니다~~
    제가 축하인사 드리는게 좀 조심스럽네요~~
    당첨되신거 축하드립니다..
  7. 축하드립니다!!
  8. 축하드립니다!!
  9. 축하드립니다 ^^
  10. 저도 당첨자인데 언제 오는걸까요 이번주안에 상품이 올까요?
  11. 축하드려요 나두 배우고 싶은게 많아요...^^
  12. 왕..댓글창 예쁘당능.
    • 와 감사합니다.
      windows girls인데...
      설마 동인까지 저작권 걸리는 걸까요?
      그럼 내리고 다시 나오로 바꿔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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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카는 메일을 전부 gmail에서 통합해서 받고 있다. 
다음메일, 네이버메일, 회사메일, gmail, 야후, MSN등등을 전부 gmail로 받아서 관리를 하기때문에 거의 gmail은 없어서는 안되는 웹어플이다. 

금일 오전에 출근해서 메일 확인을 하는데, gmail이 뭔가 어색하다란 느낌을 받았다.
UI가 변경된 것이다. 조금은 이쁜 옷으로 갈아 입었구나!

▲ 카테고리와 메일 리스트가 굵은 선으로 표시된다.

하지만, 이게 전부가 아니었다. 
구글의 personalization 기능의 myPage인 iGoogle 처럼 테마를 바꿀수 있는 것이다.
"환경설정"에 들어가면 새로운 메뉴로 테마가 보인다.

▲ 여러가지 테마를 선택하여 적용할수 있다.

역시나 구글(?)틱한 인터페이스지만 그래도 gmail이 옷을 갈아 입을수 있으니 보기는 좋다.
설마 이거 적용한다고 더 느려진다거나 하진 않을까 해서 테스트 해보았지만, 크롬에서는 별로 속도적 차이는 느끼지 못하겠다.

옷갈아 입는 gmail 

그래도 브카는 이전의 gmail 테마를 사용하고 있다. 
뭔가 바뀌는게 어색해서... ㅇㅇ

여러분들도 gmail을 사용한다면 슬쩍 바꿔보시길 바란다.

▼ 아래는 여러 테마들 적용한 화면들




ps. 재미난 테마중에 하나는 이전 터미널 모드의 테마가 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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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미널 모드.. ^^;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 크롬이 나오면서 이곳 저곳에서 사용기가 올라오고 있다.
브카는 사용기를 쓸 생각은 없었는데 결국 포스팅을 하게 만들었다 이넘의 크롬..


크롬이라니까 브카는 아이들 애니메이션인 뽀로로의 친구인 크롱이 생각난다.


◀ 이녀석이 크롱이다.

◀ 출처 : 네이버 네모
(URL: http://nemo.naver.com/NemoView.nhn?nemoid=103440&imageid=7)





절언하고 본격적인 크롬 얘기를 해보자.
일단 설치는 매우 간단하다 (사실 구글의 application의 설치중 어려운것은 없으니까.)

구글 크롬 사이트에서 가서 다운로드를 받고, 설치를 하면 된다.
크롬 다운로드 --> URL : http://www.google.com/chrome/index.html?hl=ko&brand=CHMG&utm_source=ko-hpp&utm_medium=hpp&utm_campaign=ko

일단 첫느낌은 깔끔하다.
속도가 좋다.
파이어폭의 북마크를 바로 가져온다. 익스플로러의 북마크 역시나 ..
1시간 사용 후 쓰는 포스팅이라 그이상의 뭐라 아직 단정하긴 이른듯 하다.

하지만, 티스토리의 블로그에 들어와서 글을 쓸려고 했더니만...
아래와 같이 이전관리의 글쓰기에서는 에디터모드가 안된다. ㅠㅠ;

▶ 에디터 모드를 눌러도 html모드로 전환되 버린다.

티스토리의 '새관리' 메뉴에서 글쓰기는 지원이 된다.
아무래도 크롬으로 티스토리에서 글작성시에는 새관리를 사용해야겠다. 헙~~
티스토리가 이전관리의 글쓰기를 크롬때문에 수정해 줄거라는 기대를 살짝 해본다. (^^;)

그래도 탐험기인데 뭐 달리 할건 없어서 각 브라우져들이 차지하는 메모리를 비교해 보았다.

환경은

브카의 노트북 (X-Note M1 2G memory)
OS : Windows XP SP3
webpage : 다음 첫화면
메모리 측정 : 윈도우즈 작업관리자 --> 프로세스의 메모리 사용

IE 7. 0 5730.13 : 70,016 KB
firefox 3.0.1 (플러그인이 30여종) : 106,608 KB
Safari 3.1.2 (525.21) : 94,308 KB
Google 크롬 0.2.149.27 (공식빌드 1583) : 19,448 KB + 27.376 KB + 19,336KB =  66,160 KB
- 크롬은 프로세스가 3개가 활성화 된다. 분산 기술을 응용하는 것인가?

결과에서 볼수 있듯이 크롬이 일단 1등이다.
측정을 실행하고 바로 한 상태라 브라우져를 켜놓은 상태에서 장시간 사용시의 메모리 부분은 아직 불확실하다. (누군가가 측정해 줄것으로 안다.)
파폭은 아무래도 많은 플러그인 설치로 무겁긴 하다.
속도적인 측면을 측정하려 햇지만, 정확한 측정이 현재는 어려운 상태라서 넘어간다 ((맘대로 .. ))
성능은 1차 합격!

하지만, Active X의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은행권등 ActiveX가 만연한 우리나라의 웹환경에서는 버팅기기가 힘들지도 모른다.
구글에서 한국의 인터넷 환경을 고려해서 ActiveX를 리스트화 하고 일부 ActivrX를 지원할거란 이야기가 ZDNET에 나왔다. 헐~~~
그래도 브카는 힘들더라도 파폭과 같이 사용해 볼려고 한다. (파폭은 IE Tab이 있긴 하지만)

테스트로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크롬으로 들어갔더니만. 아래와 같이 바로 메세지가 뜬다.
(음. 이녀석 Netscape 6.0으로 인식하는 거야?)
사용 불가~!!! (당연한 것을 췟)


▲ 지원이 안되는 부분이 매우 많은가 보다. ^^;

그렇지만, 다음이나 네이버, 싸이월드와 같은 포탈과 브카의 블로그나 올블로그, MIXSH, me2Day와 같은 사이트에선 정상 동작 한다.
((세세하게 테스트한게 아니라서 적용이 100% 된다라고는 얘기 못하겟다. 뭐 무책임하구나.))

그래서 결론은

브카가 사용하기엔 무리 없다 란 의미!

구글이 이제 브라우져까지 내놓고 전방위로 무언가를 음모하는 듯 하다.
차근차근 이제 4개의 대표 브라우져들의 행로를 보는 것도 재밌어 질것 같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 사용자에게 제공된다라는 것은 환영하는 바이다.
하지만, 이런 다양성 때문에 표준도 없이 각 어플리케이션별로 발전 한다면 아마도 개발자들과 사용자들은 고생을 할 것이다. (현재의 ActiveX처럼)
표준 아래 다양하게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들의 경쟁과 발전을 사용자는 맘껏 누리면서 편리함을 더할 수 있도록 개선 진화하기를 바란다.

여기까지 크롬을 1시간 남짓 사용한 허접 브카의 크롬 탐험기였다.

[추가] Flickr 에서 사진 업로드가 안되는군요. 쩌비.. --> 정상작동 합니다.
[추가] 댓글등의 에디터 공간의 크기가 크롬에서는 자동 조절된다. (다른 브라우져는 고정인데.. ^^;)
[추가] 팝업창을 띄우면 이넘은 제일 작은 사이즈로 뜬다. (티스토리 트랙백걸기나 기타 등등 에잇)
[추가] 구글 툴바를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 음 지원 안할것인가? 궁금...
[09-05_추가] 다들 아시는 기능일지 몰라도 탭을 마우스로 잡고 끌어내면 브라우져가 새로 생기네요.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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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저리 - 블로그 = f UN + b LOG 반골의 중추신경 Blog + fUN, #stART, #Ani, WOW, Game of Thrones, #Camping, 보드, 술먹고 떠들기, 멍때리기, 화장실에서 책읽기, 키스, 귀차니즘, 운동싫어, 버럭질 최고, 주경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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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스케이프6.0 어쩌고가 나오는건 크롬 브라우저도 유저 에이전트 시작을 Mozilla 5.0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Safari의 유저 에이전트를 그대로 사용하는데 이 UA는 모질라 계열로 인식되기가 쉽지요..;;

    티스토리의 구형 글쓰기 모드는 웹킷과 모질라를 구분해서 웹킷의 위지윅 모드를 지원을 안 했었는데.. 실은 웹킷에서도 UA를 변경하면 사용에 큰 문제는 없었다지요. 그래서 이번에 새로 바뀐 편집모드에선 손쉽게 지원을 할 수 있었던 모양입니다. 사파리를 지원하게되니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크롬도 덤으로 얹혀서 같이 가게 된 셈이지요.
  2. 크롱 참 귀엽네요! ㅎㅎ
    안되는 기능이 점점 많이 발견되는군요.
    빨리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당연히 수정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벌써부터 저도 파폭 이용보다는 크롬이용이 늘고 있네요. ^^;
  3. 자동저장도 안되는거 같던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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