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30404396@N00/335159280
(KOSA로 filckr에서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사진 ^^)


브카가 SW경력 기술자 자격 관련 포스팅을 한지 어언 4개월이 지났다.

 

[연재]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 - episode 1

 

길고도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역시나 너무나 힘든 작업이다.

아직도 관련 되어서 진행 중이며, 열심히 경력을 찾아서 헤매고 있다.

 

그 동안의  돌아다닌 길을 되 집어 본다.

먼저 몇가지 추가 사항이다.

 

하나. SW 경력 기술자 자격 신고를 할 시에 경력이 모두 회사에 다닌 경력이면,

즉 개인 사업자, 프리랜서 경력이 아닐 경우는

규칙_서식21(근무경력확인서)만 제출하면 된다.

물론, 등록 시에 개인 경력을 모두 입력해도 된다.

규칙_서식22(기술경력확인서)

프리랜서나 회사에 소속되지 않고 경력이 있을 경우에 같이 제출해야 경력인정이 된다.

 

네군데의 회사를 다녔던 브카는 먼저 각 회사인사과에 전화를 했고 양해를 구하고, 관련 사항을 이야기 했다.

중소기업이나 기존에 유대가 있는 회사는 그래도 인사과에 전화하기가 어렵지 않았는데,

대기업 같은 경우는 인사과 담당 직원만 찾는데, 한참 걸렸다. 더군다나 없어진 연구소 담당은…

 

그래도 운이 좋았는지 인사 담당자들과 모두 통화가 되었고, SW 경력 기술자 자젹에 관련된 사항을 이야기하고 협조를 구했다.

 

대부분 인사 담당자들은 관련된 인사 기록을 찾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고, 하나, 둘,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물론, 직접 방문해서 이야기 해도 되지만 이런 업무에 시간을 뺏기기를 즐겨 할 사람은 없을 듯해서,

전화로 확인을 하고, 관련 서류를 Email로 보내서 확인을 받았다.

 

문제는 이때부터이다.

현재  KOSA에 등록이 되어 있고, 운영 중인 회사들은 규칙_서식21(근무경력확인서) 하나로 해결이 되고,

브카가 SW관련 업무를 했다는 것이 부서나 팀 등 인사기록이 남아 있어서 그나마 쉽게 인정을 받고, 빠른 협조가 이루어 졌지만,

현재 연구소가 사라지고, 부문이 사라진 회사는 KOSA에 등록이 안된 관계로

관련 서식인 별지 제2호 소프트웨어기술업무 전담부서 확인서 를 추가로 확인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 받는데 회사입장에서는 SW관련 업무를 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팀이나 부서에 관련 업무를 한 인사기록이 정확하지 않을 경우, 직인이 찍혀서 나가야 함으로 매우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없다.

 

암튼 어찌 어찌 해서 인사과 담당자 분들에게 애원(?)하고, 부탁해서 그나마 잘 진행이 되었다.

 

조금 수고를 덜하는 방법으로는

방문보다는 전화를 하고, 메일로 문서를 보내고 편지나 등기로 직인이 찍힌 문서를 받는 방법이 아무래도 돌아다니는 것보다는 쉽다.

애로 사항이라면 약간의 회사와의 이견이 있을 시에 풀기가 어렵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현재 브카의 SW 경력 기술자 자격을 위한 경력 찾아 삼만리는 1단계 진행이 되었다.

이젠 모든 서류를 갖추고선 신고를 하는 일이 남았다.

 

매달려 있기 힘들지만, 제대로 된 경력을 찾아 동분서주 계속 뛰어야 겠다.

 

휴~~~~~


물 쳐드삼! 정신 좀 차리게.


덧글.

그나저나 왜 이렇게 내 경력을 찾아야 하는지 정말 의문이다. 요즘은 공공 프로젝트 들어갈때 전부 자격증명을 요청한다는데...

실로 난감하기 그지 없다.

전에도 얘기했듯이 지금까지는 어찌 됬든 인정하고 앞으로 관리 잘하면 되지 않나?

이건 10년 넘은 경력사항을 찾아야 하니 헐~~

좀 너무한다라고 니들만의 탁상공론이라고 생각 안하냐? 어이~~ 거기 ...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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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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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구매함과 동시에 블랙잭을 펌업을 한 포스팅을 했었다.

블랙잭 블루투스 핸즈프리 구매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 (뭐냐? 이런)

 

그러고 얼마 안 지나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그냥 핵팁2를 질러 버렸다. ㅠㅠ;

아 물론 블랙잭은 반납하기 아까워서 현재 고이 소장하고 있다.

 

오래간만에 써보는 휴대폰 (SmartPhone이 아닌 일반 휴대폰 – 햅틱2는 Touch폰이니까 아닌가?)

몇 일 사용해보고선 사용기를 올린다. (이런걸 ReView라고 한다지?)

 

이 사용기를 작성하는 기준은

하나.  Touch폰에 대한 일반 지식이 전무하지만 Ipod Touch는 사용할 줄 아는 브카의 기준으로 사용기를 작성하였다.

하나. 모든 기능을 전부 사용해보지도 못했거니와 사용하기도 힘든 나이 많은 아저씨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하나. 기본 기능과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휴대폰 사용기를 작성하였다.

하나. SKT용 SCH-W550을 기준으로 작성하였다.

 

그럼 시작하자.


브카의 햅틱2는 SKT용 SCH-W550 이다.


▲ 햅틱2와 Ipod Touch

▲ 햅틱2 가죽 스킨

▲ 햅틱2 뒷자태


브카는 마눌님껄로도 KTF SPH-W5500도 구매했지만, 마눌님폰을 훔쳐올 수가 없어서 SKT용으로 사용기를 쓴다.

- 두기기 간에 많은 차이점이 있다. 바탕화면 부분도 그렇고, 메세지도 그렇고, 삼성 PC Manager Plus는 두기기가 다 사용 가능하지만  KTF용 SPH-W5500 모델은 MultiStage라는 새로운 통합SW를 사용할 수 있다.

- MultiStage는 일단 MP3나 동영상등을 햅틱2toPC, PCto햅틱2로 옮기기가 쉽다. mp3를 그냥 마구 넣을 수 있다. ^^;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KTF용 SPH-W5500이 더 마음에 든다.

 

각설하고,

그럼 핵틱2를 보자.

 

가. 위젯은 매우 편리하다.

추가를 할 수 있는지 모르지만, 추가가 가능하다면 막강 기능이다.

근데 추가 되나?

 

나. 전화 번호부

전화 번호 검색 시 지원하는 자판이 “키패드” 만 지원한다.

박스필기, 연속필기 전체 필기등의 기능이 지원하면 좀더 편하지 않을까라고 느껴보고 넘어간다.

키패드 만으로도 전화번호 찾기는 어렵지 않다.

편집모드에서 입력은 매우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편하다.

 

다. 문자 메세지함

SKT꺼라 구리다. 주황색 테마에 버튼 폰트도 안 바뀐다.

문자작성시  상용구나 이모니콘등의 기능이 상단에 위치함으로 편리성을 + 시킨다.

이건 맘에 든다.

 

라. 전체적인 인터페이스

손으로 동작시에 ipod Touch 만큼은 아니지만, 괜찮은 인식율을 보인다.

그렇지만 오작동도 많다. 특히 스크롤 내릴때 자꾸 내릴려고 터치하면 터치한넘이 실행되는 … ㅠㅠ;

(펜을 사용해라~~ 으~~~ 귀찮아~)

더욱이 안타까운 점은 위젯 화면이마 바탕화면이 하나라는 점이다. LG쿠키폰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쿠키폰은 화면 전환이 횡스크롤로 스윽 밀어주면 넘어가는데 이녀석 핵팁2는 버튼을 눌려서 바꾸던지 해야 한다.

좋은 위젯이 많지만 한 화면에 놓고 사용하긴 화면이 작다. ipod Touch처럼 넘어가면 좋으련만…

(혹시 넘어가는데 브카가 못 찾은거면 갈켜주심 후사함~~ Textcube 초대장이라도.. ^^;)

 

마. 통화 품질은?

잘 들리고 잘 받아진다. 그거면 된다. ^^;

 

바. 뱃더리 수명?

일단 조루는 아니다. 뭐 브카가 핸드폰 가지고 DMB보고 게임하고, 카메라 찍고 웹 서핑하고를 많이 한다면 모르지만, 전화 받고 걸고, 잠시 게임하고 웹 서핑도 잠시하고 하기엔 충분한 수명을 가지고 있다.

뭐 부족하면 블랙잭 뱃더리도 쓰면 되고~~~ ^^;

 

사. 카메라는 좋~~다.

해상도도 좋지만, 일단 명함 인식기능이 들어 있어서 너무 좋다.

인식율은 10개 정도를 테스트 해 봤는데 70~80%이상의 인식율을 보인다.

이름을 조금 틀리거나 핸드폰 번호를 못찾는 등 수정이 필요하지만, 이게 어디냐? 이건 정말 브카에게 필요한 기능이였다. 쵝오~~~~!!

▲ 몀함 촬영 와우!! 이런 모드가 있다니 와우~~!!

 

스마일 인식기능도 쓸만하다. ㅋㅋ

아래는 햅틱2로 찍은 사진들이다. 잠시 감상~~~

 

아. DMB 및 안테나 스타일러스 펜

DMB는 야구 말고는 자주 안보지만 해상도 면에서 견뎌줄 만 하다.

PC로 연결해서 DMB player로 보면 이정도는 나온다.



▲ DMB Player


참조하시길..

스타일러스 펜과 DMB 안테나를 합친 녀석이 이 녀석인데 펜을 뽑기가 만만하지 않다.

힘을 퍽 주고 잡아 당겨야 한다. 아마도 너무 쉽게 빠지면 잊어 버릴까 봐 이렇게 힘들이게 해 논듯~~~


 ▲ 스타일러스 펜과 DMB 안테나 공용 펜


자. 블루투스 기능

블루투스는 현재 핵틱과 주고 받기와 핸즈프리 연결등을 해보왔는데 별 문제 없이 사용가능하다.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MP3를 들어와야 하는데... 이런것들은 차후에~~ ^^;

▲ 블루투스 핸즈프리 연결 시도


차. 마지막이다. 인터페이스부분

PC와의 Sync는 PC Manager Plus를 통해서 하며, MP3는 멜론을 통해서 dcf 화일 변환을 통해서만 이동이 가능하다. (완전 불편하다!)

주소록은 Outlook에서 불러오기만을 지원하며, 이미 주소록에 동명인이 있어도 그냥 마구 중복 저장된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삼성 어플리케이션은 전혀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는다. 지들 맘이다. ㅋㅋ

 

그럼, 일정이나 메모 등은 어떤가?

미칠 노릇이다. 이건 정말 전혀 Outlook과 연동이 않된다.

AS센터 문의 결과 앞으로 지원 계획은 나와 있는 것이 없단다.

얼씨구나 좋구나~~ 이 좋은 햅틱2의 일정관리를 썩혀야 하다니…

 

브카 같은 경우는 google 캘린더를 기본으로 사용중이며, outlook과 씽크하고, 블랙잭으로 확인을 하였다.

이젠 불가능하다. 결국 그럼 어쩌란 거냐? 그냥 ipod Touch일정과 sync해서 사용해야겠다. 헐~~


결론을 내자면, 무엇보다 휴대폰으로서의 기능과 함께 기본적인 카메라 기능은 만족스럽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위한 배려가 부족하고, 메뉴가 매우 복잡하여 어지럽다.


특히나 Outlook과의 연동이 않되는 부분은 정말 큰 오점이다.


나름 무거운 이 넘과 같이 ipod Touch도 들고 다녀야 하니 참…

그래도 2년 약정이니 2년은 사용해줘야지.

 

뭐 그 동안 혹시라도 삼성에서 pc manger plus를 수정 할 수도 있는 거니까.. (설마~~ )

 

이상으로 허접한 사용기를 마친다.

 

조금 무겁지만 아기자기한 맛과 함께 최신 트랜드의 선봉에 서고 싶다면, 거기에 돈도 된다면 (뭐 브카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한번 질러봐도 괜찮은 녀석이다.

 

이 녀석

햅틱2는!!


괜찮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디지털기기가 인생의 활력소]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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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금 맘에 안드는 구석이 있더라도 사랑으로 품어주세요.^^
    스마트폰 만큼은 아닐지 몰라도 삼성에서 제법 공을 들인 제품이긴 하잖아요~ 써보셨으니 아시겠지만...^^
  2. 음.. 햅틱보다 터치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ㅎㅎㅎ
secret

tistory에서 이사를 했습니다.

바로 textcube.com으로~~


적응은 안되고 있습니다. ^^;


http://brainchaos.kr

 

이사온것을 조금은 후회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물론 스킨 적용하기가 너무 어렵다는거

제공하는 스킨말고 다른 스킨을 적용했더니 와... 너무 힘드네요.

특히나 트랙백 부분이 대박입니다.

 

저처럼 코딩 잘 못하는 사람은 너무너무 힘듭니다.

어찌됬든 일단은. 현재 스킨 적용까지는 마쳤습니다.

 

그런데 이런 mixUP 위젯이 에러가 납니다.

과감하게 뺐습니다. ㅠㅠ;

 

ps. 수정했습니다.

하츠(hots)의 꿈 (http://blog.bsmind.co.kr/37) 이곳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

 

사이드바 위젯은 현재 크롬에서만 잘 작동 합니다.

음 IE나 firefox에서는 움직이지도 않고 빠지지도 않고

에헤라 디여~~

 

암튼 여러가지가 많이 적용하는데 아쉽네요. 에고고고...

 

그리고 firefox에서 로그인이 안되는 문제가 있네요. ^^;

--> 지금은 잘됩니다.

그런데 도대체 연관글 설정했는데 왜 안나는거지 모르겟군요. 헐~~

그래도..

점점 더 발전하지 않을까란 생각에 옮겼습니다. (과연.. 기대해도 될지.~~)

 

얼마나 버팅길수 있을지는 모릅니다.

(이미 너무 티스토리에 길들여진 듯~~)

 

많이들 찾아와 주세요~~

 

그리고, 하나더~~

 

구글 우수 블로거 지원 프로그램

이곳 텍스트규브에서 구글 블로그 지원을 한다고 합니다.

한번 노려보는 것도~~ ㅠㅠ;

참고하세요~~

 See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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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폭에서 로그인이 아예 안되는건가요?
    아님 스킨때문에 그러신건지요?
    • 아예 로그인이 안됩니다. 스킨하고는 관계가 없을텐데요.
      로그인 화면 이후에 다음 화면이 블로그가 아니라 분기 화면이니까. ^^;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맞지 않는다고 나옵니다. 뭥미...
      아 문제네요 저만 안되는 건지.. ^^;
      스킨적용 때문인지 mixUp위젯도 안먹네요.
      ㅋㅋ

      --> 거의 해결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 아 그만 하고 잘렵니다. 그럼..
  2. 제가 느끼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신가 보네요..
    저도 이사한지 3일째거덩요~
    문제있음 같이 해결해 가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 네 감사합니다.
      같이 해결하면 좋지요.
      저도 textcube.com 관련해서 계속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3. 아 연관글은 글을 좀 더 쓰시다 보면 나온답니다^^;
  4. 우측에 이미지 수정하실려면 제블로그의
    http://openature.com/278
    이글을 한번 참고해 보세요.
    스킨마다 조금씩 다를수도 있지만 참고는 될듯합니다.
    그리고 워드프레스? 스킨인가요? 깔끔합니다 :)
    • 한번 시도해보았습니다.
      적용이 잘되는군요.

      와 감사합니다.

      네 워드 프레스스킨을 tistory용을 바꾸신것을 다시 yextcube.com 으로 변경했습니다.
  5. 전 티스토리 몇년동안 사용을 하다가 무언가 획기적으로 바꾸고 싶은 찰나에 텍큐에 스킨편집이 된다고해서 텍큐로 이전했습니다..^^
    • 트랙백 쪽을 잘모르겠네요. ^^;
      제가 코딩이 약해서 많이 도와주세요~~ 굽신 굽신
      자주 오세요~~
  6. 저도 열심히 공부중인데 쉽지 않네요. ^^ 점심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저는 일단 점심먹으러...ㅎㅎ
  7. 믹시가 되는군요.
    다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혹시 방법을 모르겠으면 여쭤봐도 되겠죠?^^;;
    • 네 물어보시면 제소스부분을 오픈하겠습니다.
      저도 어느분의 포스팅을 보고 했는데 까먹었네요. ^^;
  8. 와우, 덧글창 멋진데요!
    전 코딩이고뭐고 너무 아는 게 너무 없어 기본 스킨
    아주 약간만 수정했던지라, 텍큐에서 지원하는 쉬운 편집의
    발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하하;
    • 수정하신 수준이 상당하시군요. ^^;
      조금은 바꾸기 쉽게 나오던지
      아니면 메뉴얼을 자세히 해주던지 해주면 좋은데요.
      이곳도 불친절해요 ㅋㅋㅋ
  9. 비밀댓글입니다
    • mixup부분에 수정이 있어야 합니다.
      <script type='text/javascript'>var ard_str = ''; ard_str.replace('"', '\"'); document.write("<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mixsh.com/widget/mixup/loader.js?
      muid=716&guid=http://"+document.domain+"/
      &rdate="+escape(ard_str)+
      "&rawhtml=&skin=1&showhitcnt=1&platform=2'>
      </scr"+"ipt>");</script>

      이스크립트에서
      muid=716 이부분만 pandorabox님의 muid로 바꾸시면 됩니다.
      테스슽큐브 좀 불편하네요 ^^;
secret

그 동안 소홀하던 Blog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서 스킨을 변경하였다.

Word Press의 스킨을 바꿔주신 분이 계셔서

누구 시냐 하면 바로 헨리님의

FluteMuse.net

너무 감사 드립니다.

 

기본 스킨에 폰트랑 사이드바 element랑, 몇가지만 바꾸었다.

짜쟌…

 

뭐 이미 보고 있으신 바로 이 블로그가 새로 적용한 스킨이다.

너무 스크롤 압박이라. 



이렇게 스킨을 바꾸면 과연 다시 블로그질을 열심히 할까?

 

Do U R Mind!!

ps.

몇가지 바꾸는데는 

BLUEnLIV 님의 iNove 스킨 버그 수정: 트랙백 걸기 추가

도 참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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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워드프레스에서만 보던.. 이 깔꼼꼼꼼~ 한 스킨~
    티스토리에서도 보게 될줄이야 ^^
    디자인 바꾸신것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사실.. 사이드바 부분은 거의 없어서 많이 추가를 했습니다. ^^;
      그리고 몇가지 자질구레한 부분들도 손을 보고.. 헤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해피쿠스님..
  2. 오호~ 멋진 스킨이네요 ^^;
    • 너무 간만에 뵙네요 학주니님.
      그동안 거의 뭐.. 블로그를 안하다 보니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아직도 포스팅 열심히 하시던데 ..
      부럽네요.
  3. 이 스킨 워드프레스 사용자도 굉장히 많이 쓰던데, 티스토리나 텍스트 큐브에서도 많이 쓰이는 군요 ^^;
  4. 워드프레스 스킨 적용하신 거 보고 저도 날름 따라해봤답니다. ^^
    그런데... 저는 검색창이 뜨질 않네요. ㅠ.ㅠ
    어떻게 하면 검색창을 살릴 수 있을까요? 흑...
    참, 그리고 맨위 메뉴바의 manager메뉴는 어떻게 만드신건가요?

    역시나 워드프레스 스킨이 깔끔하긴 한데 아직 텍스트큐브에는 완벽하게 포팅이 안된건가보네요.
    프로필과 ExperTag의 정렬상태가 좌측끝에 바짝 붙어서 보기에 좀 깔끔하지 못한 것도 같고...

    텍스트큐브로 이사(?)오고나서 처음 들르는 블로그네요.ㅎㅎ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저는 소스를 많이 수정했습니다.
      검색은 상단에 안떠서 sidebar 로 스킨에 추가했구요,
      manager는 스킨에서 메뉴목록에서 추가했습니다
      소스는

      <divid="header">
      밑에
      <div id="navigation">
      <ul id="menus">
      <li><a href="" title="Home" class="home">Home</a></li>
      <li><a href="http://www.flickr.com/photos/brainchaos" target="_blank">bca flickr</a></li>
      <li><a href="notice"><span>Notice</span></a></li>
      <li><a href=""><span>Tag</span></a></li>
      <li><a href=""><span>Guest</span></a></li>
      <li><a href="http://feeds.feedburner.com/brainchaos" target="_blank"><span>RSS</span></a></li>
      <li><a href=""><span>Manager</span></a></li>

      </ul>
      <div id="searchbox">
      <s_search>
      <input type="text" id="s" name="" value="" onkeypress="if (event.keyCode == 13) { }" class="textfield"/>
      <input value="검색" id="searchsubmit" type="button" onclick="" class="switcher"/>
      </s_search>
      </div>
      </div>

      추가했습니다. ^^;
  5. 초면에 덧글로 너무 귀찮게 해드리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위에 알려주신 코드대로 추가해넣었더니 manager는 뜨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검색'창은 감감무소식... 사이드바에 띄우는 방법이 따로 있는 건가요?
    제가 이 쪽으론 날초보인지라... 죄송합니다. m(_,._)m
    • 아닙니다.
      저도 잘 몰라서 ㅠㅠ
      언제든지 질문주세요~~

      위 코드중에 Search 부분을 넣으시구요.
      관리메뉴에서 위젯 부분에서 보시면 검색이 나올겁니다.
      그걸 사이드바에 추가하시면 됩니다. ^^;
      그럼 저처럼 나옵니다.
secret
IT 직종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그냥 헐 하고 넘어갈수 없는 상황이 현재 일어나고 있다.
바로 경력에 대한 기술 자격증 제도인 소프트웨어 기술자 신고!!

여러분들이 관련된 정보를 포스팅 해주셨기에 관련 내용과 바뀐 부분은 아래를 참조하길..
KOSA 기술자 자격증 관련 : http://es.sw.or.kr/
빈꿈님 블로그 : http://emptydream.tistory.com/2772

이포스팅은 지금 시작하지만, 언제 끝이 날지는 모르는 기나길것 같은 여정을 위한 그 첫번재 포스팅이다.

그럼 지금부터 브카의 기술자 경력을 찾는 기나긴 여정이 시작된다. (디게 거창하게 시작? ㅋㅋ)

브카는 기술자 등급에 대한 사항을 듣고 전화를 했다. 어디로 물론 KOSA로 02-2188-6981~3
브카의 경력은 쪼금 된다.
이전 등급으로 하면 현재 고급이란다. (무신 돼지, 한우 등급 매기듯이..)

회사는 5곳을 옮겼다.

기사 자격증 <-- 요거 없다. (전산 전공인데.. 쩐다. ㅠㅠ;)

그럼 뭘해야 할까?

일단 문의한것은 (직접 담당자와 통화를 했다)

1. 기사 자격증이 반듯이 있어야지만 경력이 인정되는것인가? 
- 아니다. 6년차 이상 즉 중급이상은 기사 자격증이 없어도 인정이 된다.
- 하지만 6년차 이하는 반드시 기사 자격증이 있어야지만 그뒤로 경력이 인정된다.
-> 여기서 6년차 이상이라함은? 현재 중급 기술자를 의미한다고 한다. (이부분이 애매모호하다. 다시 알아봐야 할듯...)

2. 경력 증명은 반드시 다녔던 사업장에 가서 직인을 받아야 하나?
- 그렇다. 반드시 다녔던 사업장에 가서 S/W 관련 업무를 했음을 증명할수 있는 (뭐 부서나 팀) 증명과 직인을 받아야 한다.
- 양식은 "근무경력확인서" 를 출력해서 확인자 직인이 필수 이다.

3. 좋다. 사업장이 만약 KOSA에 등록되지 않은 회사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먼저 사업장을 KOSA에 등록 되었는지 확인을 하고, 등록이 되어 있으면 "근무경력확인서" 직인만으로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S/W관련 매출 신고서"를 받아서 같이 제출해야 한다.
문의결과 다른 방법은 "전담부서 확인서"를 받아도 된다고 한다. "S/W관련 매출 신고서"까지는 필요없단다. 
그나마 다행??

--> "S/W관련 매출 신고서"도 받아 오라는 거냐?
- 그게 있어야지만 경력인정 받는데 차질이 안생긴다. 인정을 받을라면 사업장이 S/W 업체 인지 알아야 하는데 그건 KOSA에 등록이 안되어 있으면 안된다. 

4. 이걸 다 본인이 직접 사업장에 가서 해야 하는가? 
- 그렇다. 직접 해야 한다. "S/W관련 매출 신고서"도 직접 받아 와야 한다. (이건 도대체 어디있는 것이냐? ㅠㅠ;) 다른 방법은 전담부서 확인서 - 근무경력확인서를 받으면 된다. (말이 쉽지..)

5. 그럼 브카 같은 경우는 대기업에 다녔는데 회사는 폐업을 하지 않고, 사업부가 전부 없어졌다. 이럴경우는 어찌해야 하나?
- 그런 음... 글쎄.. 아마도 기업 인사과 같은 곳에서 S/W 부서에 다녔다는 직인을 받야야 할것 같다.

--> 정확하게 알려 달라! 연구소에 다녔으며, 그 사업부 연구소는 이미 6년전에 없어졌다. 어찌하냐?
-  그룹 인사과 같은 곳에 가서 연구소에서 일했고 S/W 관련 업무를 했다는 직인을 받아야 할것 같다. 

--> 5~6년전 인사기록이 남아있을지 모르는데. 그리고 직접 그룹 인사과에 연락하고 가서 확인까지 전부 다하고 직인도 받으란 말이냐? 
- 그렇다.

6. 좋다. 그래 좋다. 만약 원하는 서류를 모두 준비해서 제출하면 경력 자격이 증명이 되는 것이냐?
- 심사를 한다. 그리고선 자격증을 발급한다.

7. 브카처럼 오래된 기술자는 앞으로 기사 자격증이 있어야 하나? 없으면 경력이 앞으로 인정이 안되나?
- 아니다. 기준에 의해서 인정이 된다. 

--> 결국, 만약 이전에 다녔던 사업장에서 직인을 못받으면 경력이 인정이 안된다는 얘기이고, KOSA에 등록이 안되어 있는 업체여도 인정이 안된다는 얘기이고, 결국 경력이 깍이는 것이냐?
- 경력 기술자 자격 증명은 경력을 깍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체계적으로 부당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다.

--> 그건 알겠는데 인정 못받으면 경력이 줄어드는것 아니냐? 그럼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는 것 아니냐?
- .................  지경부 보고 때문에 서류만 인정된다.
- 경력에 참여 프로젝트도 관리 된다. 물론 프로젝트 발주서와 같은 증빙 자료가 필요하다. (아놔~~)

결국 증명 못한 경력은 인정이 안되는 것이 결론이다.
뭐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브카 같은 상황은 어찌하라고. ㅠㅠ;

위에서 언급했듯이 브카의 이전 사업장은 한곳은 전담 사업부와 함께 다녔던 연구소가 없어 졌으며, 다른곳은 KOSA에 등록이 되어 있다가 회사이름을 바꾸면서 현재 등록이 안된 상태이며, 다른 곳은 연구소에서 다녔던 기록을 찾는것이 매우 힘들다고 한다.

결국, 이모든 문제를 브카 본인이 직접 해결하고 직인을 받아야지만, 결국 나의 경력을 돌려 받을 수 있다.
그렇지 않은 경운 브카는 초급인 것이다. 

쩐다. 

등록 안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이고, 반대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브카는 시도해볼련다. 얼마나 탁상공론인지 얼마나 버그 투성이 프로그램인지를 직접 몸소 이몸이 느껴보겠다.
"SW 기술자 경력 증명을 찾는 IT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만들어 보겠다.
자 앞으로 이 모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과 함께 험난한 여정을 떠나 볼까 한다.

그끝이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젠장.



정말 이래야 하는 거야? 엉~~~
IT를 떠나서 다른 일을 하란 얘기다.

ps. 프리랜서 분들은 더욱이 어려울듯 하군요. 
IT 직종에 계신분들.. 진지하게 생각해보셔야 할 버그가 생겼습니다.
대책은 뭘까요? 
아 답답~~~!!!

WRITTEN BY
brainchaos
언저리 - 블로그 = f UN + b LOG 반골의 중추신경 Blog + fUN, #stART, #Ani, WOW, Game of Thrones, #Camping, 보드, 술먹고 떠들기, 멍때리기, 화장실에서 책읽기, 키스, 귀차니즘, 운동싫어, 버럭질 최고, 주경야독

트랙백  4 , 댓글  29개가 달렸습니다.
  1. 대책이 있을까요?
    그저.. 저 말도 안되는게 없어지기만 기다릴 뿐.. ㅜ.ㅜ

    뭐.. 정통부 없어지듯 없어지겠죠.. 뭐..
    • 일단 문제는 단가 산정입니다.
      SI나 공공에서 자격증을 요구시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결국 초급이라도 내야 단가를 받을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ㅠㅠ;
      과연 없어 질지도 의문입니다.
      이미 정통부 단가 기준으로 작년까지 시행했듯이 이후는 KOSA 기준일것인데 아 문제군요...
  2. 치명적인 버그인듯.. ㅋㅋㅋ
    어찌될런지 이거원... 이래놓고 닌텐도 만들라니 -_-;;
    • 다들 IT를 포기할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구멍이 너무나 많은 제도 입니다.

      담당자도 방법을 모르더군요. ^^;

      치명적인 버그를 어찌 해결할지...

      탁상공론이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
  3. 저 같은 경우는 사회에 첫 입문하여 다닌 회사가 1년후에 IT 사업을 접었고 (회사 이직) 지금 회사 자체가 없어졌다는... 그렇다면 1년이 깎이는 것이고, 경력이 6년 이하가 되어서 결국에는 기사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겠군요... 아 귀찮은데... 버틸 때 까지 버텨봐야지...
    • 자격증 취득 이전은 절반만 인정해준다고 들은거 같아요..
  4. 다녔던 회사가 망했다면 더더욱 골때려요 -.-;
    • 망한 회사는 세무소가서 폐업 신고서를 직접 받아서 제출하면 80% 인정해준답니다. ^^; 망한것도 억울한데 80%라니..
  5. 우달이 2009.02.17 21:09
    이런건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좋은 뜻으로 시작한 제도인건 맞겠지만 의도와는 달리 좋지않은 환경에서 고생스럽게 일해온 많은 개발자들이 불이익을 받을 게 너무나 뻔히 에상됩니다. 그저 모든 개발자가 흥!! 해버리고 아무도 등록 안하는 것이 모두가 살 길입니다.
    • 네 그럼 좋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공공이나 SI 들이 경력인정을 이걸로 할테니까 가져오라고 하면, 이게 문제지요. 결국 할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먹고살라면... 슬프네요
  6. 새싹이아빠 2009.02.18 10:32
    저는 프리(계약직)으로 오래 일했고 그나마 정규직으로 다녔던 회사도 폐업을 했습니다.
    프리및 폐업한 회사의 경력을 포함한다면 11년 경력이지만
    프리와 폐업사를 제외하면 4년 경력이군요.
    제도를 시행하더라도
    시행시점의 근무 경력부터 제출하도록 해야지
    이미 지나버린 과거의 경력까지 들춰서 등록하라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또한 선의의 피해자를 구제할수 있는 방안이 제시 되지 않는 이상
    공공부문이 아닌 민간기업에서 KOSA기준을 따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IT특히 SI 아웃소싱은 많은 인력이 프리(계약직)의 형태로 일을 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저 기준에 맞추어서 증명하라하면 저같이 피해보는 사람 부지기수죠.
    누가 가겠습니까...
    모든기업이 동시에 요이땅 하고 KOSA기준에 맞추어서 시행한다면 얘기가 또 달라지겠지만요.
    아무튼 한심한 윗대가리들 입니다.
    저런것들한테 세금으로 급여 준다는게 아까울 뿐이죠.
    •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현재까지의 경력은 인정되고, (물론 병페가 없을수 없지만..) 지금부터 관리를 들어가면 그게 최선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10년 넘은 사람들 더군다나 이직 많은 IT에서 난감합니다.
      그리고 문제는 이런 분들을 위한 방안이 KOSA나 지경부에는 없다는게 문제지요.
      빨리 방안이 생기길 기대해보지만, 현실 가능성도 없고, 너무 답답하네요.
  7. 이 정책이 공공사업부터 시작하겠지만,,
    만약 개발자들이 어쩔수 없이 참여해야 한다면,,
    개발자들의 경력이 깍일수 밖에 없으니
    발주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개발자들 단가를 깍을 수 있으니 발주처는 마냥 싫지만은 않겠다 싶네요
    개발자만 바보될 듯................ㅠㅜ

    • 결국 한회사를 쭉~~~~~~ 다니신 분들 말고는 프리랜서든 이직하신분들이든 다들 경력이 깍일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그럼 SI나 발주처는 좋지요.

      뭔 탁상공론인지. ^^;
  8. 갑 들이 돈 안줄려고 만드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없어지진 않을거 같습니다

    오히려 잘 이용하려 할겁니다

    종국엔 개발자만 피해자로 남는거죠

    전 올해 이바닥을 떠날생각입니다

    아무래두 그게 현명한 생각인듯 해서 15년을 채 못채우고 ...

    암튼 건승하시길.
    • 어려운 결정을 하셨네요.
      아~~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정말... 갈등입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15년 얼마 안남앗는데.. ^^;

      감사합니다.
  9. 조금 어이없는 제도죠. 저는 경력 0가 나옵니다. 회사가 없어져서... 그리고 일부 기간은 개발겸 사장이었기 때문에 또 없어지고... 마지막은 서점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했기 때문에 이것도 없어집니다. 여기에 전산과도 아니고 자격증도 없습니다. 최악이죠.
    • 난감하지요.
      결국 S/W 기술자가 아닌거지요 헉~~~~~
      아님 기사 자격증 따고 초급부터 시작하라는 얘기...
      이건 대책이 필요합니다.
      이슈화 시켜서 백분 토론이라도 하라고 해야지.

      밥그릇문제를 이렇게 훅~~ 하니 아 짜증이 밀려옵니다.
  10. IT 기술자한테 엄청난 패널티를 먹였네요 오류 보완장치 하나도 없이 이런 제도가 어떻게 시행됬는지 정말 답답하기만하네요~

    관련포스트 트랙백 남기구 갑니다.
    • 아 감사합니다.
      이제 읽었네요.

      뭘하든 이렇게 계속 버그투성이 프로그램을 내 놓으니..
      정말.. 이제 지켜갑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11. 제가 봤을 때 문제는 IT 종사자들의 이익을 대변해줄 수 있는 마땅한 조직체가 없다는 겁니다. 그게 노조의 형태가 됐든 직능연합의 형태가 됐든 학회가 됐든 동호회가 됐든 뭐가 됐든 간에 말이지요.
    • 노총아래에 노조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뭐 활동은 하는지 모르지만요. ^^;
      방문 감사합니다.
  12. 걍 작년에 일본회사에서 오라그럴때 갈걸 괜히 한국기업에 입사해서.ㅡㅡ 참내... 경력 7년차지만 결국 2~3년차로 주저앉게생겼네요 저 기준대로라면.
    • 아~~
      안타깝네요..
      뭐 저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한번 경력을 찾아볼랍니다.

      계속 연재 할꺼니까 관심 부탁드립니다.
  13. "KOSA에 등록되지 않은 회사" 라 하더라도,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출력하여,
    회사 설립목적이 "SW"와 관련이 있다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즉, SW업체라고 해서 모두 KOSA에 등록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 네.. 등록이 안된 경운 글에 적은 것처럼 전담부서 확인서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금요일에 부하 직원이 과장인데.. 초급 받아서 우울해 하더군요.. ㅋㅋ
  14. 아 나도 경력 13년차인데. 이것대로하면 기것 4년인데.
    초급이네..
    자격증도 없고 .
    뭐 딱이 다른일을 하기도 그렀고.
    뭐하며 살지..
    • 일단 폐업 신고서와 전 직장에서 전담부서 확인서만 받으면 인정됩니다.
      정 필요하시면 일단 저질러 봐야죠
  15. 신고는 했는데..... 2009.11.04 15:11
    전 신고 했습니다. 다행이 모든 경력인정 받았지요. 현 8년차인가? 하여튼 전대졸이라. 9년만땅채워야던가. 머 그래야 중급이 됩니다. ㅋ. 군데 소프트 기술 자격 이것보면 중급으로 올라갈수가 없군효 ㅠㅠ 만년 초급이지요.. 지금 자격증을 딴다해도. 딴시점부터. 다시 경력계산. 만년 초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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