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C나 무비스트도 있지만 Quicktime Player에서 자막을 볼려면 Perian 을 설치해 주면 된다.

http://perian.cachefly.net/Perian_1.2.2.dmg

다운받아서 실행!!

설치하면 시스템 환경설정에 쭉 나온다!



 아래의 Subtitle Option Check !!


이제 Quicktime 실행!!

동영상에 자막이 나오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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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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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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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Mac에서 사용하면 괜찮은 어플을 몇가지 소개 하였다
 
2010/11/29 - [MacBook] - MAC 어플 뭐가 좋을까? 두번째
2010/05/19 - [MacBook] - Mac 어플 뭐가 좋은가?
요즘은 버젼이 업되고 나서, 
좋은 어플들이 AppStore를 통해서 나오고 있어서 굳이 따로 소새가 필요 없을 듯하였는데 
아직 많은 어플들이 등록되지 않아서 그런지 자주 사용하는 유용한 녀석들이 빠진듯 해서 몇가지를 더 소개하고자 한다.

1. Better Touch Tool

- 매직 마우스 및 트랙패드의 Action Event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온 나오기전까지는....유용합니다.)
- 이곳 Blog 운영자는 Better SnapTool, Secondbar 등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다.
- 두손가락 부터 네손가락까지 각각 액션을 정의할수 있다.


2. BetterSnap Tool

- 맥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었다고 한다.
- Windows 7에서 windows를 상단에 가까이 가져가거나, 좌우로 끝까지 가져갈경우 Window를 확대 해주는 기능과 동일한 기능이다.
- 물론, 이녀석은 원하는 위치를 선택 할 수 있다.
- 사용법은 직관적이라 설명이 필요없다.
- 13M 정도의 Memory를 점유한다.


3. Open Office

- Sun이 오라클에 인수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은 되고 있다고 한다.
- LibreOffice 3 보다 한글지원면에서 뛰어나다.
- MS Office와의 웬만한(?) 연동이 가능하다.

4. VUZE
- Torrent용 Client 프로그램으로 magnet 사용에 매우 유용하다.
- Windows와 Mac Linux 용 프로그램이 동일하다.

5. QuickNote
- QuickNote는 노트패드 형식의 노트용 어플로 이쁜 UI를 가진 넘이다.
- 기본적으로 검색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Notepad 대용으로 간지용(?)으로 매우 유용하다.
- 현재 AppStore에 올라와 있다.

6. Reeder
- iPhone 및 iPAD용으로 유명한 RSS Reader인 Reeder의 맥용 버젼이다 
- 현재 Test Version으로 무료 배포중이다.
- 구글 Reader의 Feed를 기반으로 멋진 인터페이스를 가진 녀석이다.

7. VirtualBox

- Parallels DeskTop 을 유료로 사용하기 부담되거나, VMWARE를 유료로 사용하기 부담 될때, Virtual Machine으로 유용하다.
- 무료라고 하는 매우 막강한 장점에 안정적이며, 성능, 속도도 뒤쳐지지 않는다.
- 필자도 각종 프로덕트 테스트용으로 사용중이다.


오늘도 몇가지 어플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제는 AppStore가 생겨서 좋은 어플들을 쉽게 접근할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서 이런 어플 소개글들이 줄어들듯 하지만, 
또 좋은 어플을 만나서 사용하게 되면, 소개를 하도록 해볼까 한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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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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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몇일전부터 Divvy를 써보고 있는데, 참 편리하더군요. 창 크기를 편하게 설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쉽게 유료지만, 홈페이지에서 demo 버전으로 일단 써보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secret
맥에 대한 고급 정보를 찾아 보기가 만만하지 않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거나 이상할경우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고, 찾아보고 실패에 실패를 할 경우가 너무 많다.

브카도 이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늘 그때 그때 포스팅을 해야지 하고 생각을 하지만 역시나 잊어버린다.

이번에 잊어버리기 전에 간단한 포스팅을 할까 한다.

맥을 사용하다 보면, 외장 하드를 붙인다든지...
아님 USB등의 다른 저장 장치와 연결을 하고 나서 휴지통으로 파일을 삭제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하거나 , 연결 해제 후 보면
휴지통에 찌꺼기들이 남아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다시 저장 장치를 연결하고 휴지통 비우기를 해도 마찬가지로 찌거기들이 버젓이 남아서 휴지통이 깔끔하게 비워지지 않는 경우,
도대체 이넘이 왜이러나 하고 자꾸 휴지통 비우기를 시도하거나, 보안 휴지통 비우기까지 하는경우가 있다.

하지만, 찌꺼기 파일들은 여전히 떡하니 보인다.
이럴때 깔끔한 삭제를 위한 팁이다.

알다시피 맥은 모든 저장 장치에 휴지통을 가지고 있다. (windows 도 마찬가지- Windows는 사이즈를 없앨수 있다.)

이 휴지통은 일반 finder에서 보면 보이지 않는다. 

왜냐면 숨김 파일이기 때문이다.

자 Terminal을 열자.

자신의 홈디렉토리에서 

ls -lsa 

를 실행 시켜보자.
.Trashes 라는 파일이 보인다.


바로 이넘을 지우자.

명령어는 

sudo rm -r .Trashes

여기서 root 권한의 패스워드를 물어보면 살짝 넣어주면 된다.


이걸로 끝난게 아니다.

이전에 연결했던 저장장치 (외장하드던, USB던)
이넘을 연결하자.

그리고, 터미널로 저장장치 최상위 디렉토리로 가자.

대부분의 저장장치는 
터미날 상에서 
/Volumes
에 존재한다.

cd /Volumes

로 가서
자신의 저장 장치로 들어간다.

브카는 Free500 외장하드니까.

cd Free500


여기서도 보면 

ls -lsa

하면 .Trashes 를 볼 수 있다.


위에서 실행했던 명령을 날려보자.

sudo rm -r .Trashes

이제 깔끔하게 비워진 휴지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간단하게 휴지통 비우기 실패시에 대처방안을 이야기 했다. 

브카는 마냥 좋던 맥도 이젠 은근 어렵다고 슬슬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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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미널을 열고 뭔가 해보려고 하면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

    10.5 레퍼드도 버그가 굉장히 많았는데 이후 스노 레퍼드도 여전히 산재한 문제들 때문에 참 안타깝더라구요. 독의 아이콘들이 지멋대로 정리 되기도 하고 초기부터 말이 많았죠.....
    • 그래도 맥을 쓰면서 블루스크린을 보거나 시스템이 먹먹하게 멎어보리는 일은 없어서 좋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차기 OS Lion 나오면 또 한바탕 난리가 나겠지만, 그래도 기대됩니다.
  2. 우연히 보게됬는데요
    저는 usb연결하니까
    막 예전에 정리할떄 지웠던게
    다 있더라구요..
    이게 뭥미....
    그리구 안지워지고..
    터미널 열었는데
    님처럼 저렇게 안나와요
    막 메모장처럼 하얗게 아무것두 없고요.
    어떻게 해야지 저렇게 나오나요..
    do3267@hotmail.com으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메일로 드려야 하는데 일단 이곳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 포스팅의 터미널은 일반 터미널 프로그램이 아니라 iterm이라는 어플이구요.

      일반 맥용 터미날은 하얀색이 맞습니다.

      유틸리티-->터미널로 여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3. 다 따라하다가,
    volume에서 cd 외장하드명 에서 막혔습니다.
    님은 cd 외장하드명 하시면 되셨던데,
    전 왜 안가는 걸까요?
    계속

    Chia-Jung-ui-MacBook-Air:Volumes chia$ cd freeagent goflex drive
    -bash: cd: freeagent: No such file or directory

    라고만 나옵니다. ls -lsa 하면 분명히 연결되어 있는데요.
    도와주세요~~
  4. 혹시 몰라 이것도 올립니다.


    Chia-Jung-ui-MacBook-Air:Volumes chia$ ls -lsa
    total 16
    0 drwxrwxrwt@ 4 root admin 136 3 10 06:25 .
    0 drwxrwxr-x 29 root admin 1054 3 10 06:25 ..
    8 drwxrwxr-x 26 chia staff 1638 3 10 06:26 FreeAgent GoFlex Drive
    8 lrwxr-xr-x 1 root admin 1 3 10 06:25 chia -> /
    • cd 하실때 빈칸이 들어가면 ' ' 로 묶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들어가실때

      Chia-Jung-ui-MacBook-Air:Volumes chia$ cd 'FreeAgent GoFlex Drive'

      이렇게 하시면 들어가실수 있습니다.

      그럼 성공하시길 ...
  5. 감사합니다. 들어가는 데는 성공했는데,


    Chia-Jung-ui-MacBook-Air:freeagent goflex drive chia$ sudo rm -r .Trashes
    rm: .Trashes/501: Directory not empty
    rm: .Trashes: Directory not empty

    이렇게 나오기만 합니다.
    자꾸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아마도 sudo 명령어로 진행 하실때 루트 페스워드를 넣어주셨나요?

      Chia-Jung-ui-MacBook-Air:freeagent goflex drive chia$ sudo rm -r .Trashes
      이렇게 치면
      password:
      라고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root 패스워드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Mac은 유저로 로그인 하시면 Root 가 활성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처음 맥 구입후나 OS 설치하시고 root를 따로 활성화 해주어야 합니다.

      위에 제가 쓴글처럼..

      Chia-Jung-ui-MacBook-Air:freeagent goflex drive chia$ ls -lsa

      하셨을때

      drwxrwxrwt 4 chia staff 252 3 8 16:28 .Trashes

      이런식으로 .Trashes가 나와야 합니다.
      없다면 굳이 지우실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Chia-Jung-ui-MacBook-Air:freeagent goflex drive chia$ su root
      password:

      sh-3.2#

      이처럼 root로 접근하셨을때 위와 같이 접근 가능해야 sudo 명령어도 실행됩니다.

      root 를 활성화 하는법은
      http://docs.info.apple.com/article.html?path=Mac/10.5/ko/11778.html

      여기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그럼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secret
Windows에는 Media Center라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Digital 방송을 보고 녹화하고 예약녹화하고, 동영상과 음악 감상등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국내 사용자들은 활용을 잘 안하는게 사실이다.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미디어센터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무엇을 사용할까? 
iTunes? 아님? 무비스트, VLC? 

Windows 뿐만 아니라 MAC에서도 Media Center로 사용할수 있는 오픈소스인 XBMC를 소개할까 한다.
실로 엄청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이 어플리케이션은 X-Box용으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국내 XBMC 사용자 모임에서 확인해보면 된다.
국내용으로 한글판 업그레이드 및 설치 버젼도 이곳에서 받으면 된다.

다른 기능들은 일반적인 MediaCenter나 다음 TV팟, 곰플레이어와 같은 
동영상 재생기능, 음악재생기능 등이 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라면 소개도 안했다. 

XBMC는 무궁무진한 추가기능을 가지고 있다.

날씨를 볼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추가 기능으로 설치하여서 
RSS Reader,  Gmail Check, rTorrent 등을 설치 하여서 추가기능으로 실행시키면서 확인할수 있다.


또한 비디오에 다음TV팟, Gom Tv, 네이버 비디오등을 추가하여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 

많은 네트워크와 스킨등의 설정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취향에 맞게 속성을 변경할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멋진 기능은 
네트워크소스를 추가해서 

웹서버디렉토리(http),
RSS Feed, 
UPnP,
DAAP iTune 음악 공유,
FTP서버,
WebDEV서버(http,https),
를 다른 공유 폴더, 홈그룹 같은 공유 폴더나, FTP 및 다른 파일 공유 기능으로 이용하여서 
파일 다운로드 없이 바로 리스트를 확인하고, 
(물론 어딘가 temp에 스트리밍을 하든 할테지만.. 자세한 기술적 사항은 http://xbmc-korea.com/ 이곳에서 확인해보시라)
영화를 보고 (자막 화일이 있다면 자막도 나온다), 음악을 들을 수 있다. 

iMac을 가지고 있고, 리모콘을 가지고 있으며, FTP 사이트등을 알고 있다면 이보다 좋은 플레이어가 있을까?
(사실 필자는 주로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만, ㅋㅋㅋ)

설정도 무척이나 간단하다

비디오를 선택 후 


소스추가를 선택하고, 

찾기를 선택

찾기를 선택하면 새공유찾기가 오른쪽에 나온다.
파일 디렉토리를 쭉 내리면 
네트워크 추가가 보인다.

네트워크 추가를 선택하여 원하는 네트워크 항목을 선택하고 (FTP 서버같은 서비스)
해당 항목을 입력 시켜주면 끝!

비디오 메뉴 선택시 추가한 네트워크 목록이 보이며, 이를 선택하면 바로 리스트형태로 이를 확인할수 있다.
또한, 음악과 영화를 바로 듣고 볼수 있다.


아래화면은 추가기능으로 YouTube를 추가해서 재생시킨 화면이다.

동영상 재생 기능중에 안타까운것은 스크롤바로 원하는 위치에서 볼는 기능이 없어서 조금 불편하다.

하지만, 이것도 역시나 해결이 가능하다. 


위 주소로 가서 하라는대로 하면 바로 외부 플레이어를 실행이 가능해진다. 
(실제로 맥에서는 적용이 안됬다 ㅠㅠ;)

이렇게 많은 기능들과 추가 기능들을 가진 MediaCenter를 하나 설치해서 좀더 즐거운 Mac Life를 즐기길 바라면서 글을 접는다. 

푸핫 (급하게 작성하느라 날림이라도 양해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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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9 - [MacBook] - Mac 어플 뭐가 좋은가?
얼마전 Mac 어플들중에 사용할 만한 어플들을 소개했었는데, 그두번째 시간으로 더불어 사용중인 어플들을 소개합니다.

1. CyberDuck
- Mac용 Open Source FTP 프로그램이다.
- URL : http://cyberduck.ch/
- 사용법은 매우 쉽다.
설명 처럼 드래그 앤 드랍과 TextWrite 어플리케이션 연동, 접속 사이트 관리등 유용한 기능이 많다.
한글 적용이 되어서 한글 디렉토리도 가능하다. 
- 설정을 통해 접속 싸이트 구성이 편리하다.
FTP, SFTP, WebDEV 가능
google Doc 연동, google Storage 연동이 가능하다.
Amazone S3, Mobileme iDisk 연동 가능
- 접속기록 확인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많은 기능이 있으며, 기능은 Cyber Duck 싸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란다.

2. MurMur
- Mac용 무료문자 어플리케이션
- NateOn, Hanaro, Xpeed (LG U+) 에서 제공하는 무료 문자를 보낼수 있다.
- URL : http://kr.code4mac.net/
- 연락처와 연동 되어서 전화번호를 가져올수 있다.

3. iAlertU
- 도난 방지 프로그램 (사진도 찍고 메일로 보내주며, 알람도 울린다)
iAlertU is an alarm system for your Apple MacBook that uses the built in motion detection to trigger the alarm and the iSight to capture the image of the thief.
- 브카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4. Espionage
- 폴더별 잠금기능 제공
- 유료로 현재 $34.95 이다.
- 혹시 감춰야 하는 폴더가 있다면... ^^;

5. icalviewer
- Google ical을 바탕화면에 보여줌 
- 유료로 $11.00
- URL : http://www.icalviewer.com/downloads.html

6. YoruFukurou
- 맥용 훌륭한 트윗터 어플리케이션  
- 무료로 제공한다.
- LIST 및 검색어, 해쉬태그등을 모두 상단 탭형태로 추가할수 있다. 
(너무 많은 탭을 추가하면 트윗어플 한도에 넘어갈수 있다.)
- 바탕 및 글자 색상등을 각 틔윗에 맞게 설정 가능하다.
- Growl 과 연동된다.
- 그외 많은 기능을 설정 가능하다.

7. 가사수작
- MP3 파일의 앨범 및 가사 파일을 찾아서 제공해준다.
- 많은 MP3를 찾게 되면 잠시 멈춘듯한 현상을 보이나 잘 찾고 있는 것이다.
- 아이튠스를 실행하고 가사수작을 실행하면 현재 연주되는 곡의 가사 및 앨범을 찾을수 있다.
- 자동으로 플레이리스트의 전곡을 찾아주기도 한다.

8. 팟벗
- 너무나도 유명하고 쉬운 맥용 인코더
- 더군다나 꽁짜다. 
- 매우 쉽게 ipod, iphone, ipad용 동영상을 인코딩할수 있다.
- 자막까지도 같이 인코딩이 가능하다.

9. Alfred
- QuickSilver의 빠른 검색 실행 기능을 가진 어플리테이션이다.
- 무료 어플이다.
- URL : http://www.alfredapp.com/
- Google 검색과 Wiki 검색과 연동된다.
- 브카는 QuickSilver 대신 이넘을 사용중이다.

10. Libre Office
- 맥용 Office 프로그램
- Open Office 기반으로 무료이다.
- URL : http://www.documentfoundation.org/
- MS 오피스와 연동이 나름 괜찮다.
- 한글도 만족스럽게 적용된다.
- 무엇보다 맥용 MS Office보다 한글적용시 속도가 빠르다.
- MS Office 2000/97/xp 가 지원되며, 테스트 결과 2007, 2010과도 연동되며, docx, pptx, xlsx 와도 호환이 된다. (단, 많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ㅜㅜ 영원한 숙제 MS Office!!!)

11. Clean Archiver
- 맥용 압축 유틸리티
- URL : http://www.sopht.jp/en/cleanarchiver/
- 맥에서 제공하는 정확하게는 OSX에서 기본 제공하는 압축을 사용하면 영문은 상관없지만, 한글은 압축 후 Windows에서 화일을 풀게 되면 한글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를 수정하여 한글 압축시에도 Windows에서 압축 해제시 한글이 안깨지도록 해주는 압축 어플리케이션이다.
- 더 자세한 부분은 Peter. WEB2의 한글에 맞는 Mac 필수 유틸 확인 가능하다.

12. XBMC
- Multi Media Center (XBOX용으로 개발된 Cross Platform Multi Media Center로 Windows용도 있다)
- 무료입니다.
- URL : http://xbmc-korea.com/ (한국 유저모임)
- 많은 Add on을 제공하며, 특히 FTP 서버를 바로 연결하여 영화등을 볼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13. Books
- 개인적인 책 카테고리 정리 어플레케이션
- 책을 정리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 URL : http://legacy.audacious-software.com/products/books/

14.Owl's Nest
- 바탕화면에 숨김영역을 만들어서 바탕화면 폴더나 아이콘을 숨길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렇게 두번째 Mac용 어플리케이션 소개를 했다.
더 많은 더 훌륭한 어플이 많지만, 일단 여기서 두번째 소개를 마칠까 한다.

계속 사용하면서 무료이면서 좋은 어플리케이션이나 유료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면 세번째 소개를 할까 한다.
점점 사용하면 할수록 편함이 늘어나는 OSX SNOW LEOPARD는 점점 OSX LION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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