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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시작

StartUp ARISE 2014.06.09 15:38

이곳에 올리는 글은 필자가 정리형식으로 작성한 글이므로 맞춤법이 툴리거나 경어나 속어가 쓰일수 있는점 양해를 부탁합니다. 쭉~



얼마만인가?

블로그에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다니 스스로 놀라고 있다.

캠핑을 다니면서 끄적인 포스팅도 마지막이 언제인지 가물 거린다.


이곳은 필자의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 한다.

긴 얘기가 될지 짧은 얘기가 될지 모르지만, 이제 2년 가까이 스타트업을 가져오면서 생각하고 정리한 것들을 모아서 남겨두려 하고 있다.


얼마나 무지하고 얼마나 무식하며 또 무모한지 그리고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실행하여야 하는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시작은 무모하다.

늘 그러하듯이 시작은 무모하게 시작된다.

회사를 그만두다. 

아무런 계획없이는 아니지만 구체적인 계획없이 막연한 희망을 보며 그동안 잘다니면 회사를 그만 두다.

주위의 반대와 걱정, 우려등을 곱씹으며 그냥 확 때려치고 "앱개발" 이라는 창업을 시작하게 됬다.


시작하면 필요했던 정보들

- 사업은 뭘로

- 자본금은

- 개인 사업자냐 법인 사업자냐

- 법인이면 정관은 

- 주주는

- 이사 구성은

- 회사 사업장은

- 통장은

- 직원은

- 세무는

- 회계는

- 사업자등록은

- 아이템은

- 고객은

- 자금은

- 투자는

- 홍보 마케팅은

- 영업은

- 인감은

- 등기는

- 개발은

- 벤쳐는

- 연구소는

- 정부창업 자금은

- 창업 지원은

- 홈페이지는

- 4대보험은 

- 고용은

- 임금은

- 고정비는

- 연구 개발 장비는

- ...


한참이 더 있겠지만, 이정도의 정보도 없이 일단 법무사를 통한 사업자 등록을 시작했다. 무노한건지 무식한건지.

일단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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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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