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사람’의 불편한 진실 내가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를 하면서 자주 듣게 된 말이 있다. (물론 전부터 쭉 들어왔다는 근거 없는 가정 하에) 어색한 웃음과 함께 몸을 배배 꼬게 만드는..
블로그 템플릿을 오랜만에 수정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이지만, 표지가 눈길을 끌어야 책을 집어 들게 되니, 겉모습도 비중이 꽤 크다고 봐요.작년 말. 정들었던 텍스트큐브닷컴의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제 블로그는 난민이 되었습니다. 그때 어쩔수 없이 난민이 되신 텍스트큐브 닷컴의 블로거 분들은 환경이 비슷했던 티스토리로 많이 이주하셨고, 전자신문의 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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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의 오붓한 세번째 캠핑을 마치고선주말날씨를 관망하고 있었다.캠핑을 다니고 부터 모든 날씨어플을 깔고 늘 주말 날시와 연휴 날씨를 주시하는 버릇이 생겼다.날씨는 좋고 바람이 좀 불듯 한데 캠핑을 가? 말아?고민중이였다.아이들중 아들 쭌이 현장 학습을 가기때문에 아무래도 안지기님과 아들이 못가는 상황이라 이를 어쩔까? 고
[소셜 댓글의 진보~ LiveRe 설치 후기]잘 읽었습니다.*^^*